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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나를 데리러 온 사람이 엄마가 아니라 아빠일때

작성자재명이 일 좀 하게 둬라|작성시간25.08.12|조회수79,288 목록 댓글 51

출처: https://youtu.be/L7JSaIBnqZs?si=nGZWkuO46Lfd59cy



~ 아빠는 자기 딸부터 눈에 들어온다는 얘기 중 ~


딸(이름은 예원. 6세) 보면 걍 좋은 앱










샤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예원이가 진짜 저런 표정 지은거 맞음? MSG 너무 뿌린거 아니야? 6세가 저런 착잡한 표정을 지을 줄 안다고? 삼자대면 해야되는거 아니야?

(아무튼, 공감하면서 좋아 죽는 다른집 애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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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빗차 | 작성시간 25.08.12 진짜 ㅋㅋㅋㅋㅋㅋ 조정석 말 재밌게 한다
  • 작성자뜨아후후 | 작성시간 25.08.12 아 나도 그랬엌ㅋㅋㅋㅋㅋㅋㅋ 주양육자 못이기죠.. 아기였는데 그 약간 머쓱한 기분이 생각남
  • 작성자왜그렇게생각해? | 작성시간 25.08.12 개웃기넼ㅌㅋㅋㅋㅋ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작성자딥치즈 베이컨 포테이토 | 작성시간 25.08.12 아빠가 데리러왔다고 우는 애도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랑 사이 좋은데도ㅋㅋㅋㅋㅋ
  • 작성자토토로로 | 작성시간 25.08.14 내 지인 딸은 아빠가 데릴러가면 도로 안으로 들어간대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고 했는뎈ㅋㅋㅋㅋㅋ 사실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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