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데리러 온 사람이 엄마가 아니라 아빠일때 작성자재명이 일 좀 하게 둬라| 작성시간25.08.12| 조회수0| 댓글 51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행운행운업 작성시간25.08.1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웃기다 왜 엄마랑만 가는거 좋아하는거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그대는.....그......그거다....... 작성시간25.08.12 근데먼가 나도그랬어ㅠㅠㅋㅋㅋㅋ 엄마집에있는데 아빠가 데리러오면...서운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fofo 작성시간25.08.12 엄마는 그냥 붙박이처럼 옆에 있어야 하나봐ㅋㅋㅋㅋ 항상 만나면 엄마는 쳐다도 안보고 나랑 노는게 재밌다는 내 조카도 평소에 날 그냥 야생마 취급하면서 올라타고 같이 주먹질하고 노는 사이인데 언니 퇴근이 늦어져서 하원 데리러 갔더니 갑자기 안녕하세요... 시무룩하게 배꼽인사 해서 언니가 유치원에 미리 전화했었지만 선생님이 날 의심하면서 다시 언니랑 나랑 선생님 스피커 폰으로 통화함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시련은 셀프다 작성시간25.08.12 ㅋㅋㅋㅋㅋㅋ서운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아세희보 작성시간25.08.12 아놭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귀엽다 시무룩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반박시 님말이 다 맞음 작성시간25.08.12 아존낰ㅋㅋㅋㅋㅋ 댓글들도 너무 재밌고 귀여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빗차 작성시간25.08.12 진짜 ㅋㅋㅋㅋㅋㅋ 조정석 말 재밌게 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뜨아후후 작성시간25.08.12 아 나도 그랬엌ㅋㅋㅋㅋㅋㅋㅋ 주양육자 못이기죠.. 아기였는데 그 약간 머쓱한 기분이 생각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왜그렇게생각해? 작성시간25.08.12 개웃기넼ㅌㅋㅋㅋㅋ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딥치즈 베이컨 포테이토 작성시간25.08.12 아빠가 데리러왔다고 우는 애도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빠랑 사이 좋은데도ㅋ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토토로로 작성시간25.08.14 내 지인 딸은 아빠가 데릴러가면 도로 안으로 들어간대서 말도 안되는 소리 한다고 했는뎈ㅋㅋㅋㅋㅋ 사실이군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