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강아지를 잊지않고 매년 그리워했던 배성재 아나운서.jpg 작성시간25.08.12| 조회수0| 댓글 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12 아유 눈물난다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ㅠㅠㅠㅠ에구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볼때마다 욺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12 배성재랑 솔티 글 이렇게 정리된 거 읽고 싶었는데 글 써줘서 고마워 글쓴여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영원히 잊혀지지 않아...사람을 잃는거랑은 또 다른 슬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마지막 저 사진 너무 기분이 묘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우리애도그래..아직내곁에있지만..나는 감당못할거같아 솔직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볼때마다 눈물난다 저 마음 알 거 같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12 아 가슴이 너무아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아 또 존나운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ㅜ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지하청에서 우는여자될듯 아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아 눈물나 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개울음 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내 첫 강아지 초5때 데려왔는데.. 아기 강아지 온다고 엄마가 방청소 하라고 시켜서 방청소 했던것도 기억남. 늙어서 눈도 멀고 치매 땜에 힘들어해서 엄마아빠가 안락사로 보내자고 통보받고 울고불고 안된다고 난리치다가 결국 내 품에서 주사 맞고 떠났어.. 온 가족이 다 오열했었는데. 보고싶다 내새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아 눈물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보고싶어 매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우째잊노 ㅋㅋㅋ 20년전에 간 내새끼도 아직 생각하면 눈물부터나는데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12 🤖 인기글 알림 봇 🤖* 여시 개인이 개발한 봇 입니다.* 인기글은 최대 3번까지 기록됩니다.* 다음카페 공식 기능이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 ========== ※ ==========🎉 2025년 08월 12일 10시 → 인기글 08위 달성!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