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30/0003340345
덴마크에서 한 여성이 13살 딸과 함께 키우던 조랑말을
동물원 사자 먹이로 보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2020년 농장을 운영하던 페르닐레 숄은 딸 안젤리나와 함께
조랑말 '시카고 57'을 덴마크 올보르 동물원에 기증했습니다.
당시 말은 여름습진이라는 피부병으로 온몸에 상처가 나
특수 재킷과 다리 보호대를 착용해야 했으며,
승마 경기에도 더는 나갈 수 없는 상태였습니다.
생명에 즉각적인 위협은 없었지만 고통이 심해 안락사를 결정했고,
그 방식을 딸에게 맡겼습니다.
딸 안젤리나는 과거 다른 말이 안락사되는 모습을 보고 힘들어했던 기억 때문에
“먹이사슬을 따르고 싶다”며 사자 먹이로 보내기로 했습니다.
결국 시카고 57은 동물원에서 조용히 안락사된 후 사자들의 먹이가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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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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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샐러드먹는사자 작성시간 25.08.12 정신승리. 합리화.
말장난 그 자체.. -
작성자출판계의 빛과 소금 작성시간 25.08.12 자연에 있어야하는 애를 데려다 키워놓고 뭔 죽을 때만 자연의 섭리래;; 정신승리 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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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로또1등당첨나야나 작성시간 25.08.12 죽음을 주인이 선택해놓고 어떻게 자연의 섭리야.. 진짜 괴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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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가가메르 작성시간 25.08.12 안락사 되고 먹이 됐으니 고통은 없었겠다 근데 자연의 섭리랑 애완 동물이랑 같이 쓰이니까 먼가 부조화 오는 넉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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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맛나핑 작성시간 25.08.12 자연의섭리가...이게맞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