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이 결정한 조랑말의 마지막…덴마크서 ‘사자 먹이’로 논란 작성자귤토끼이| 작성시간25.08.12| 조회수0| 댓글 3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독일독시 작성시간25.08.12 아 어렵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제리톰 작성시간25.08.12 난 모르겠다... 나같으면 평생 자기 뜻대로 못살던 애를 끝까지 내 생각이나 욕심에 따라 처리한다는게.. 나같으면 땅 사서 묻어줌 저렇게 좀 큰 동물은 화장시스템이 거의 없다하더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는유이는하게타못 작성시간25.08.12 섭리라기엔 말들은 잡아먹히기 싫어서 죽도록 뛰는거지 않나. 생존본능적으로 가장 싫어하는 죽음을 안긴 것 같은데… 걍 내 눈 앞에서 고통 받는걸 보고싶지 않았던 선택일 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가빵을훔쳤는지왜말해볼게 작성시간25.08.12 저게 뭔 자연의섭리ㅋㅋㅋㅋㅋ인간들이 존나 껴있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송몽숙 작성시간25.08.12 아니 어차피 먹이로 보내도 안락사는 똑같은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으깬아보카도 작성시간25.08.12 섭리대로라면 자신이 그 섭리에 개입했으니 저 말과 죽을 때까지 함께해줬어야 맞는 일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강수혜 작성시간25.08.12 2 마지막에 버려져서 혼자 죽은 기억일 텐데? 동병 안락사는 주인이 참관이라도 하잖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어데고 작성시간25.08.12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적당히좀해 작성시간25.08.12 먹이사슬 웃기고있네 사자도 동물원에 있는 애고 조랑말도 농장에 있는앤데 ㅋㅋㅋㅋㅋ걍 안락사 시켜서 사자먹이로 준걸 포장을 쳐하고있네 빡치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왕밤도치 작성시간25.08.12 안락사 한 동물을 먹여도 돼?? 약물로 안락사 한거면 먹는 동물도 영향있는거 아닌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개미가있었슨 작성시간25.08.12 뭔가 약물로 안락사 안했을것 같음 저번에 유럽 동물원에서 어떤 동물 개체수 조절한다고 갑자기 안락사 시행했는데 방법이 총살이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샐러드먹는사자 작성시간25.08.12 정신승리. 합리화. 말장난 그 자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출판계의 빛과 소금 작성시간25.08.12 자연에 있어야하는 애를 데려다 키워놓고 뭔 죽을 때만 자연의 섭리래;; 정신승리 오진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또1등당첨나야나 작성시간25.08.12 죽음을 주인이 선택해놓고 어떻게 자연의 섭리야.. 진짜 괴이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가가메르 작성시간25.08.12 안락사 되고 먹이 됐으니 고통은 없었겠다 근데 자연의 섭리랑 애완 동물이랑 같이 쓰이니까 먼가 부조화 오는 넉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맛나핑 작성시간25.08.12 자연의섭리가...이게맞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현재페이지 2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