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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떡뚤 작성시간 25.08.18 완전 이해되는데.. 지금은 시대가 많이 달라졌기도 하고 일단 저렇게 자기 감정 돌아보는 것도 대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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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Tome alpha 작성시간 25.08.18 스스로 정제해서 말하는데... 이건 설움이나 지난날의 한탄에 가까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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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Tome alpha 작성시간 25.08.18 울 엄마가 나를 보고 이런 감정을 느꼈을까봐 더 같이 더 많이 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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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발리에서 생긴 일 작성시간 25.08.19 근데 아빠가 아들 질투한다는 얘기 들어본적 있어? 난 없는데 왜 엄마들응 가끔 딸을 질투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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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보코미니 작성시간 25.08.19 저세대가 결혼이 필수고 썩은 동아줄이라 이해는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