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naviyaong작성시간25.08.18
와 ㄹㅇ 흥미돋 안그래도 우울증도 사실 정확한 근거에 따라 딱 나뉘는 것도 아니던데… 정신병에 대한 기준 자체가 대부분 모호하고 지금 사회가 단지 정신병을 구분짓길 원해서 만들어진 개념인 것 같음… 보기에 비정상적이라 판단되는 사람들을 자신과 다른 무언가로 정의하고 싶은 마음에서 비롯된 걸까
작성자행정집행의 대가작성시간25.08.18
ㅁㅈ 나 사이코패스 뇌과학자 읽었는데 작가 뇌가 사패랑 같다는것도 자기자신을 특별하게 만드는 요소중 하나로 본다고 느낌 완전 나르시시즘+자의식과잉+도덕성 결여 같았어 이거랑 범죄의 해부학 두개 읽었는데 어떤 환경에서 자랐느냐가 큰거 맞는거같다 생각함
작성자홍호호홍이작성시간25.08.19
오....나 정신과 의사가 세로토닌 조절해야 한다고 약 처방받았는데 충동성 많이 잡혔고 공감능력 올랐음;;;;;;; 공격성도 줄었는지 예전엔 시비걸리면 참지 않았는데 요즘은 허허실실 한귀듣 한귀흘 가능함 그래도 이상한 사람은 아닙니다 걍 인성나가리개그에 꺽꺽웃는 사람이지 법 잘 지키고 남한테 피해주는건 귀찮아서라도 못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