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사달라고 했다가 혼난 딸이 쓴 반성문 작성시간25.08.28| 조회수0| 댓글 214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8.29 그냥 애를 낳지마 형편 얘기를 얼마나 해댔으면 애가 저러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8.29 맞아ㅠㅠ혼자 감정을 정리중인건데 부모가 와서 우는것도 못하게 하고 혼낸다?? 저런 일이 반복되면 애는 이제 혼자 감정 정리도 못해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화풀이지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돈없는 화풀이를 왜 애한테함? 진짜 못났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그나마 반성하는 아빠라 다행인거같다 생각이ㅜ복잡해지네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형편에 맞지 않게 애 낳은 건 본인이면서 애한테 왜 형편에 맞게 살래 초6에 폰 없는 것도 사실 놀라운데 떼 쓰는 것도 아니고 혼자 포기하고 우는 애 찾아가서 형편이 어쩌니 저쩌니 .. 반성하는 건 좋다만 애초에 저러지를 말앗어야지 평생의 상처로 남음 저런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울갭 생각하면 저렇게 남한테 자기 잘못 얘기하면서 조언도 안구했을거라 복잡하다 부럽기도 하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어린이 안쓰럽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조곤조곤인들 형편 이야기를 해도 되는걸까?? 도대체 아이는 어떻게 길러야 하는거지 저럴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애한테 형편 어쩌고 말하게 하는게.... 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ㅉ니가 돈 못버는걸 왜 애한테 푸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그래도 느끼는게 있는 사람인듯 인생사 어떻게 상처를 아예 안주고 살겠음 사람이 항상 현명할 수도 없는 일이고.. 나 비혼이고 자식 없음 편드는 것도 아니고 걍.. 있을 수 있는 일임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뭐야 형편도 안되면서 애를 쳐낳아서 애탓하고 울리고 지랄 개비새끼 개짜증나네 저런거 결국 쌓여서 나중에 부모한테 분노하게됨 꼭 딸한테 사과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난 저렇게 상처받아와서 부모마음 이해하고싶지도않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진짜 애가 너무 불쌍해 열세살이면 다 큰 거 같아 보여도 아직 아이인데 다른것도 아니고 형편에 맞지 않게 살아서 죄송하다는 말을 반성문에 쓰게 만드는 아빠라니 나는 저것도 진짜 학대의 일종으로 느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불쌍해..왜 자식을 낳아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애가 비참함을 배우겠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8.29 긍데 뭐 부모도 사람인데 화날수잇지ㅠ 애키우면 돈 ㅈㄴ들어가는데.. 애가 또 저러면 부모는 맘찢어지고ㅠ 근데 초6이 저런말을 쓰는구나 신기하네..ㅋㅋㅋㅋ애들이 보는게 매체 접하는게 빨라서그런가..뭔가 형편에 맞지않는 이런말 쓰는게 신디하면거 씁쓸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8.29 혼낼때 저 말 썼다고 써있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