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시뉴스데스크]캄보디아 만삭 아내 살인죄 벗고 보험금 100억 탄 그 남편의 근황[듣는 그날의 사건현장- 사건창고]
작성자윤경호작성시간25.09.04조회수4,156 목록 댓글 15
‘교통사고’로 위장된 ‘완벽한 범죄’ 의혹… 형사 재판 무죄, 민사 재판 승소의 딜레마
2014년 8월, 대한민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충남 금산의 한 교통사고 사망 사건이 10년이 지난 지금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남편의 운전 부주의로 인한 단순 사고로 치부됐던 이 사건은, 사망한 만삭 아내 앞으로 가입된 100억 원에 달하는 거액의 보험금이 드러나면서 의혹의 실타래가 풀리기 시작했다. 살인 혐의로 기소된 남편은 긴 법정 공방 끝에 결국 무죄 판결을 받았고, 이와 별개로 진행된 민사 소송에서도 보험금을 타내는 데 성공하며 다시 한번 논란의 중심에 섰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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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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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매일제로콜라 작성시간 25.09.04 이건 의심받은 당사자가 너무 안된거 같아 평소에도 거절 잘 못해서 보험 다들어줬다고 함. 그리고 정황상 50대에 만삭부인을?? 사이좋은 아내랑 곧 태어날 아이랑.. 성별을 반전시켜 생각해도 돈이랑 바꿀거 같지 않은데.. 사고 나고 아내랑 아이까지 잃고 범죄자로 의심받고 완전 지옥이었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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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누리자이언츠 작성시간 25.09.04 그래도 다달이 보험금 감당이 되긴 됐나보네.. 유지한게 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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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메롱메로롱 작성시간 25.09.04 어우,, 진실이 궁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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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자크엘 작성시간 25.09.05 같은 동네 여시인데.. 진짜 어릴때 보던 그 아저씨는 세상 순박하고 안 좋게 말하면 호구 느낌이 컸어 생활용품 파는 가게 해서 보험직들이 자그마한 선물 사기 좋은 매장이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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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냥몀 작성시간 25.09.05 근데 보험사에서 작정하고 안줄라고 밀어붙이면 기업대 개인싸움인데 개인이 형사 민사 죄다 무죄인 이유가 있겠지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