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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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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이마마 작성시간 25.09.05 난 자취하다가 본가 들어갔는데 그새 나이 드셔서 그런건지 내 존재가 가까이 있어서 그런지 계속 뭐해달라고 전화옴 업무중인데ㅜ 맨날 영통 걸라고 해서 원격지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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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맥파이앤타이거 작성시간 25.09.05 맞말.. 인데 난 아들한테 말하라고하고 끊어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들 엄빠랑 같이 사는중)
걔는 그런거 모른데 ?????? 걔 대핟생인데요??? -
작성자어화둥둥둥이 작성시간 25.09.06 난 오빠가 부모님이랑 한집에 사는데도 독립한 나한테만 전화해서 물어보고 시켜서 솔직히 너무힘들어
일때문에 바빠죽겟는데 전화되냐고 해서 전화하면 별거아님… 하 … ㅜㅜ
오빠한테 시키라고하면 ‘걔는 이런거 안해줘’, ‘출장가서 바쁘대’ 이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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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철진 작성시간 25.09.06 와 우리집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맨날 오빠는 이런거 몰라 이럼ㅋㅋㅋㅋㅋㅋㅋㅋ근데 나 아니면 오빠가 진짜 안해주니까 결국 가서 하게 됨..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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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헛소리 금지 작성시간 25.09.06 우리집도 언니한테 자주 전화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거 심한집은 딸 머슴처럼.... 부리더라 내 친구만 타지역 사는데 친구 올 때까지 전등도 안 고치고 문고리도 수리 안 하고 친구 내려 갈 때까지 그냥 냅두더라;; 물어보니까 오빠는 걍 귀찮으니까 몰라몰라 하니까 친구한테 다 시키더라 (친구가 저런쪽 전공도 아니고 걍 사무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