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잼나잇작성시간25.09.05
여시들아 좀 귀찮아도 부모님이 부탁하시는거 잘해드려라… 난 아빠가 자기 아이패드 케이스 온라인으로 어떻게 구입하는지 알려달라고 그랬는데 넘바쁘고 귀찮아서 나중에 해준다고 미뤘는데 그동안 아빠 돌아가셨어… 아직도 그거 하나 못해준게 떠오르면 너무 마음아프고 후회됨 본가에 아직 아빠 아이패드 있는데 그거 볼때마다 내가 케이스 시켜주기만을 기다리고 있었을 아빠 생각하면 눈물남
작성자헛소리 금지작성시간25.09.06
우리집도 언니한테 자주 전화하는 듯 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이거 심한집은 딸 머슴처럼.... 부리더라 내 친구만 타지역 사는데 친구 올 때까지 전등도 안 고치고 문고리도 수리 안 하고 친구 내려 갈 때까지 그냥 냅두더라;; 물어보니까 오빠는 걍 귀찮으니까 몰라몰라 하니까 친구한테 다 시키더라 (친구가 저런쪽 전공도 아니고 걍 사무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