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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영화 [알포인트] 에서 그냥 생각없이 넘어간 장면들이지만, 이미 복선이 심하게 깔려있던 장면들

작성자세 레나|작성시간25.09.07|조회수54,910 목록 댓글 49











최중위를 중심으로 총 인원 9명이 로미오포인트(알포인트)로 가기 위해 배에서 상륙한 장면.


분명히 이곳에 상륙한 인원은 총원[9명]이다.






상륙을 하고 부하중 한명이 사진을 찍자고 제안을 한다


사진찍는 부하 1명과 포즈를 취하는 8명


여기까지는 정상적으로 9명이다.

(추후에 영화 후반부에서 이 사진 찍는 부분이 언급된다.)








그리고


알포인트로 가기 위해 수색하면서 가는 길에


인원이 벌써 한명이 늘어나 있는 10명이 되어있다.






이렇게 원래 인원 9명에서 출발했지만


영화 초반부터 1명이 늘어난 10명의 전체컷을 중간중간에 보여주며 복선을 예고한다.






여전히 1명이 늘어난 상황이지만


9명인원은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귀신이 대놓고 같이 있지만, 어느 누구도 그 상황을 인지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






그리고 카메라도 대놓고 귀신의 존재를 보여주지만


영화를 본 관객들조차 그것을 인지하지 못하고 넘어가는 장면


(맨 뒤에 있는 존재가 바로 정체불명의 인원)







그리고 귀신은 미군이 있을때도 함께 하고 있었다.





다가오는 미군을 바라보는 인원을 세어보면 10명이다.








9명은 포즈를 잡고


1명은 사진을 찍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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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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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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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ㅈ | 작성시간 25.09.07 진짜 끝까지 긴장됨
  • 작성자피노누아 | 작성시간 25.09.07 근데 첨이랑 마지막사진에 두명이 아예 달라지는데 1일차엔 지들끼리 찍고 두번째사진은 1일차사진이 아닌거?? 그렇다기엔 다른사람들 위치/포즈가 너무 비슷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피노누아 | 작성시간 25.09.07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세 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5.09.07 다 1일차인데 첫번째사진은 자기들끼리 찍으려고 하다가 귀신이 자기가 찍어주겠다고한게 두번째 사진!
  • 답댓글 작성자피노누아 | 작성시간 25.09.07 세 레나 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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