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알포인트] 에서 그냥 생각없이 넘어간 장면들이지만, 이미 복선이 심하게 깔려있던 장면들 작성자세 레나| 작성시간25.09.07| 조회수0| 댓글 4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해태홈런볼 작성시간25.09.07 오 주말인데 이거나 볼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로또 당첨되게 해주세요 작성시간25.09.07 아니 이거 그냥 분위기 자체가 무서웤ㅋㅋㅋㅋㅋ 절대 끝까지 못 보다가 겨우 중간중간 핸드폰 하면서 참고 봤는데 걍 개무서움 몇 번을 봐도 내용 기억 안 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김옥춘 작성시간25.09.07 이거 보고 한동안 엘레베이터 못탔었음ㅋ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하기스리랑카 작성시간25.09.07 개존잼..개무서워..근데 존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ㅈ 작성시간25.09.07 진짜 끝까지 긴장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피노누아 작성시간25.09.07 근데 첨이랑 마지막사진에 두명이 아예 달라지는데 1일차엔 지들끼리 찍고 두번째사진은 1일차사진이 아닌거?? 그렇다기엔 다른사람들 위치/포즈가 너무 비슷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노누아 작성시간25.09.07 이미지 확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세 레나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09.07 다 1일차인데 첫번째사진은 자기들끼리 찍으려고 하다가 귀신이 자기가 찍어주겠다고한게 두번째 사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피노누아 작성시간25.09.07 세 레나 아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