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댓글

뒤로

(네이트판) 21살, 부모님께서 모르시는 나의 결혼.

작성자반짝짝반| 작성시간13.12.16| 조회수13128| 댓글 5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이놈아 잡아라 작성시간13.12.16 알아서해라 니인생인데뭘 짜증나네 다저질러놓고징징거리고
  • 작성자 편않이 숴 작성시간13.12.16 나도 나이차 꽤많이나는 띠동갑연애2년째지만, 저 남자 좀...... 막말로 15살이나 어린여자한테..뭔들못해주겠어? 맞벌이고모고 암것두안하고옆에만 모셔놔두 좋겠지 나이만어린게아니고 알뜰하지순진하지...정말로 사랑한다면;부모님한테 어떻게든 먼저 인정을 받으려고했어야지 몰래 혼인신고? 갓미성년자 벗어난애를 데리고 혼인신고에 빨리결혼식하자고 조르기까지야. 아무리 잘해주고사랑해준다고해도 자기여자친구가 스스로 불효(?)저지르게 만드는 남자가 과연 좋은 남자일지.나이도 더 먹은 양반이; 좀더 지혜롭게 이끌어줄순없었는지..참;;;
  • 작성자 꽃을 피우자 작성시간13.12.16 정상적인남자라면 처가에인사하고 허락부터 받는게 기본이지 저런식으로 사는 남자를 믿는다는긔ㅣ 어린건지 철이없는건지ㅡㅡ
  • 작성자 아침형닝겐 작성시간13.12.16 왜 혼인신고부터 하자고 했을까.. 뭔가 이유가 있을거 같은데..
  • 작성자 슈퍼집초맨 작성시간13.12.16 뭔가 똥차수준이아니라 사기꾼수준일듯
  • 작성자 하이고힘들다 작성시간13.12.16 글이 뭔가 조잡해 보통 `에스대 다니는 여자 대학생’ 이라고 얘길하나?주절주절 하는게 존나 걍 지하고싶은 얘기 막 다 집어넣은 느낌..에스대 다닐정돈데 글을 저렇게 밖에 못 쓴다고?걍 이십대후반 날백수가 쓴거같은 느낌적인 느낌
  • 작성자 지름신 작성시간13.12.16 알아서 살아 난상관안함 암만 조언해줘도 모름
  • 작성자 오늘은기부니죠아~~랄랄라라라라라랄 작성시간13.12.16 자작이네
    2013년 4월 10일 생일직후 하였네요. 근데 무슨 1년이 다되가? 아직 취소할수있는거아니야그럼?
  • 작성자 alwaysh 작성시간13.12.16 근데 왜 혼인신고하자고 난리부렷디??진심궁금해
  • 답댓글 작성자 또래오래 갈릭반 핫양념반 작성시간13.12.16 22
  • 답댓글 작성자 또래오래 갈릭반 핫양념반 작성시간13.12.16 22
  • 작성자 텔핑 작성시간13.12.16 하... 엄마가 나중에 아시면 얼마나 충격이 크실까... 자식만 바라보고 사신거 뻔히 알면서 지 인생 제대로 꼬고 부모가슴에도 대못박았네
  • 작성자 정소룡 작성시간13.12.16 뭐지저게..?말투도이상하고 다이상해
  • 작성자 내 품 안에 녹을 듯이 너는 안겨와 작성시간13.12.16 저 남자 너무 수상해....
  • 작성자 뚜비웅 작성시간13.12.16 첫번째 베플 존나 공감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
카카오 이모티콘
사용할 수 있는 카페앱에서
댓글을 작성하시겠습니까?
이동시 작성중인 내용은 유지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