캡쳐는 멕시코 얘기이긴 한데 남미쪽이 저런시스템이 많다는듯
보통 생각하는 큰 버스 대신 승합차?같은걸 잡아서 타야되는데
정류장 따로 없어서 잡기도 힘들고... 언제올지도 모르고...
내릴때도 창밖에 잘 보고있다가 목적지주변 오면 나 여기서 내린다고 기사한테 소리질러야됨 ☜내향인으로서 힘들었던 부분ㅠ
사실 투어사 끼거나 우버 부르면 되는데 몇푼 아껴보겠다고+로컬체험 함 해보자고 탔다가 후회함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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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