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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둥근해미칞거또떧내칷 작성시간 25.09.29 왜저래 존나 이해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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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일렉트릭눈웃음 작성시간 25.09.29 자기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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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작성시간 25.09.30 좀 다른얘기긴 한데 나도 엄마생일날 하루종일 십만원 가까이들여서 만들장소대여하고 시트부터해서 3단케이크 커스텀해서 만들었는데 버터케이크였거든 (버터케이크 엄마가 별로 안좋아하긴 했는데 높은케이크 만들려면 선택권이 없었어) 근데 받고 한입먹고 사진찍고 괜찮네 할땐 기분 좋았는데 바로 다음날 그냥 다 음쓰 넣어서 버림.. 그냥 기분이.. 다 먹을거라곤 생각 안했지만 그 이후로 손 아예 안대고 그냥 다 바로 담아 버린게 기분이 참 그렇더라 다음부턴 케이크 안하려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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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크씬 작성시간 25.10.05 ㅅㅂ 개짜증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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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왕 밤 빵 작성시간 25.10.06 나도 예전에 몇시간걸려서 엄빠초상화 그려서 준적있는데..뭐하다가 다시보니까 굵은연필선으로 성형한듯이 다 망쳐놨길래 이거 왜이러냐고하니까 자기 늙게그렸다고 예쁘게 수정하다가 이렇게됐다고하는데.. 너무 상처받아서 그 이후로 절대 안그려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