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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태 팔았대 3만원에

작성자스크랩뿌리는여시| 작성시간25.09.23| 조회수0| 댓글 229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에브리워터 작성시간25.10.05 아악 심지어 찍으려고 집에 가져온거면 유일하게 그나마 핀홀없고 유약고르게 잘발린 제일 예쁜거 고른걸텐데 ㅜ ㅜ
  • 작성자 786어디싸가자없이말대답이야 작성시간25.09.29 대부분 줘도되?라고 기본적으로물어보는데 울집이저러면...
  • 작성자 야채불악리 작성시간25.09.29 난..친구가 집에서 직접 짠 참기름이라고 엄마한테 전해달래서 진짜 귀한거다 싶어서 엄마한테 줬는데 정말 고맙다고 전해줘~~ 해놓고 다음 날 이모한테 줘버렸다해서 진짜 개실망했었음 정말 왜그래 엄마
  • 작성자 왜안나왈 작성시간25.09.29 난 그냥 컨버스 핑크색 신발장에 잘 안신었는다고 그냥 말도없이 친구 딸 줘버림
    핑크하이컨버스를 어케 맨날신어 ㅈㄴ
    핑크컨버스 지금도 스테딘데
  • 작성자 둥근해미칞거또떧내칷 작성시간25.09.29 왜저래 존나 이해안감
  • 작성자 일렉트릭눈웃음 작성시간25.09.29 자기취향이 아니라서 그런거같아
  • 작성자 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행복해져라 작성시간25.09.30 좀 다른얘기긴 한데 나도 엄마생일날 하루종일 십만원 가까이들여서 만들장소대여하고 시트부터해서 3단케이크 커스텀해서 만들었는데 버터케이크였거든 (버터케이크 엄마가 별로 안좋아하긴 했는데 높은케이크 만들려면 선택권이 없었어) 근데 받고 한입먹고 사진찍고 괜찮네 할땐 기분 좋았는데 바로 다음날 그냥 다 음쓰 넣어서 버림.. 그냥 기분이.. 다 먹을거라곤 생각 안했지만 그 이후로 손 아예 안대고 그냥 다 바로 담아 버린게 기분이 참 그렇더라 다음부턴 케이크 안하려고ㅋㅋ..
  • 작성자 크씬 작성시간25.10.05 ㅅㅂ 개짜증나네
  • 작성자 왕 밤 빵 작성시간25.10.06 나도 예전에 몇시간걸려서 엄빠초상화 그려서 준적있는데..뭐하다가 다시보니까 굵은연필선으로 성형한듯이 다 망쳐놨길래 이거 왜이러냐고하니까 자기 늙게그렸다고 예쁘게 수정하다가 이렇게됐다고하는데.. 너무 상처받아서 그 이후로 절대 안그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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