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엄마 선물해준다고 8시간내리 밤새서 만들어준거 였는데 엄마가 지인한태 팔았대 3만원에 작성시간25.09.23| 조회수0| 댓글 2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시간25.09.23 왜 화안내지나는 엄빠가 저러면 개 지랄하고 울고 난리치는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시간25.09.23 해당 물건의 가치가 별 거 아니라고 생각함+허세(나는 이정도는 고민없이 줄 수 있는 통 큰 사람임 / 나를 챙겨주는 누가 있음 / 혼자 좋은 사람인 척 하고 싶음)그 딸이 인세였나 50만원 받은 걸로 엄마 카드값 내라고 줬더니 교회에 갖다줬다는 글 알아? 그거랑 결이 같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선물을 남한테 주면 무례한 거라는 자각이 없나 봄...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진짜너무서운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난 편지도.. 어렸을때 학교에서 편지써오면 엄빠 읽고 나보는데서 버림… 난 친구들이랑 쓴 사소한 쪽지도 보고ㅓㄴ하는 스타일이라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난 모든 딸들이 남보다 자신을 더 챙겼으면 좋겠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와 너무해 진짜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핸드메이드를 팔면 어떡함 ㅅㅂ 개서운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생각보다 저런 부모들 많더라…그래도 되는게 있고 안되는게 있는데 고민도 안해보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아 개짜증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똑같이 대못박아야 안함ㅜ.. 저기서 대성통곡하고 절대 엄마한테 선물안준다 명절때마다 말하면서 뇌절해야됨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3 22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3 33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시간25.09.24 444진짜 개지럴염병해야됨 미안하게느낄때까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나도 물건 사서 엄마줬는데 엄청 좋아해놓고 동생줌.. 개섭섭했음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울엄마도 저러는데 대체 왜 그러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밉상으로 굴면 앞으로는 아무것도 못 받는거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진짜 너무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시간25.09.23 아...졸라 너무하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현재페이지 1 2 3 4 5 다음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