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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까자먹고싶다 작성시간 25.09.28 같은 회사인데 남들은 용돈받으면서 회사다니는데 나는 부모 부양 걱정하면서 다니니까 갑갑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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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고구마피자만먹음 작성시간 25.09.28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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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기적이 내게로 작성시간 25.09.28 맞아 ㅋㅋ 좆도 도움안됨 정병이나 던져주고 ㅅㅂ
어떤 부모한테 태어나느냐가 출발선을 다르게함 -
작성자650가보자고 작성시간 25.09.28 맨날 그놈의 자기는 옛날사람이니까 나이가 많으니까 학교 못갔으니까라고 얼버무리고 만능 회피답안이야 진짜 지겹고 한심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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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혼자잘살아보자고 작성시간 25.09.28 나도 일 시작하고 나서부터 더 심하게 느끼고있어. 나는 직장에서 부모 또래 어른들이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자기 자식들 위해서 여러가지 신경쓰는거 보고 현타오더라.... 자식 적금도 들어주고 보험도 이것저것 여러가지 다 들어주고 관리하고.. 자식들 학교 다닐때 학원이나 과외들 여러 방면으로 시켜줬다거나 이런 얘기들 들을 때마다 우리 부모님이 나한테 해준건 정말 없어서 너무너무 현타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