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른 넘으니까 부모님 원망이 더 심해진다 작성자깡 총| 작성시간25.09.27| 조회수0| 댓글 66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개꿀인생가보자고 작성시간25.09.28 부모님 노후대비라도 되어있었으면 갑갑하진않을텐데... 남들은 부모가 집사줬다니 어쨋다니 이런 소식 들을때마다 마음이 참 그래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까자먹고싶다 작성시간25.09.28 같은 회사인데 남들은 용돈받으면서 회사다니는데 나는 부모 부양 걱정하면서 다니니까 갑갑하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구마피자만먹음 작성시간25.09.28 공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기적이 내게로 작성시간25.09.28 맞아 ㅋㅋ 좆도 도움안됨 정병이나 던져주고 ㅅㅂ어떤 부모한테 태어나느냐가 출발선을 다르게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650가보자고 작성시간25.09.28 맨날 그놈의 자기는 옛날사람이니까 나이가 많으니까 학교 못갔으니까라고 얼버무리고 만능 회피답안이야 진짜 지겹고 한심스러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혼자잘살아보자고 작성시간25.09.28 나도 일 시작하고 나서부터 더 심하게 느끼고있어. 나는 직장에서 부모 또래 어른들이 정말 열심히 일하고 자기 자식들 위해서 여러가지 신경쓰는거 보고 현타오더라.... 자식 적금도 들어주고 보험도 이것저것 여러가지 다 들어주고 관리하고.. 자식들 학교 다닐때 학원이나 과외들 여러 방면으로 시켜줬다거나 이런 얘기들 들을 때마다 우리 부모님이 나한테 해준건 정말 없어서 너무너무 현타왔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3 현재페이지 4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