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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방금 학부모님한테 이런 문자 왔는데

작성자탱자토|작성시간25.10.04|조회수79,391 목록 댓글 494

출처: 여성시대 탱자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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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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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퇴근시켜줘욧 | 작성시간 25.10.09 어쩌라고 왜 말을 하다말어
    저 물을 많이 마셨어요..가아니고 저 물을 많이 마셔서 화장실 가도 될까요?라고 해야될거아냐
  • 작성자헤이하이버이중 | 작성시간 25.10.10 연락하지마 씨발
  • 작성자멍멍이냠냠이 | 작성시간 25.10.10 아니..난 물어볼 수도 없다고 생각함.. 본인 학교다닐 때 생각해보길 제발.. 본인학교다닐나이에 저랬으면 그 부모님도 참.. ㅋㅋㅋ 물어볼 수 없어 어쩌라고.. 그렇게 시험이 중요하면 왜 두고 와 친구한테 연락해서 같이 봐..
  • 작성자건강한똥강아지이나비 | 작성시간 25.10.11 일단 명절에 문자하면 안되지만, 너무 답답해서 상황판단 안되면 물어볼 수도 있는데 학부모 태도가 문제임. 어쩌라고? 끝맺음을 해야할거 아니야. 이러저러한데 혹시 교과서를 갖고 올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없다면 다른 방법을 찾겠습니다. 이런식으로. 저런 애매한 문자 개짜증. 상대한테 책임전가하고 답 내놓으라는거 아니야 지금.
  • 작성자개줒여개구져 | 작성시간 25.10.12 나도 물어볼 순 있다 파... 가져다달란게 아니라 혹시라도 해결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지 물어보는 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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