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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이창섭이 미친듯이 사랑했던 사람에게 들었던 생각

작성자고요한게좋아|작성시간25.10.13|조회수122,869 목록 댓글 286

출처: https://youtube.com/shorts/73HAzWbw87E?si=dfU2kxED6wBt7Hh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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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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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벌레다죽어라 | 작성시간 25.10.21 뭐 바람 피운 거 알아도 용서하고 같이 사는 마당에ㅋㅋㅋ 들키지만 말라는 사고도 이해 감ㅋㅋ 왠지 들킨대도 자꾸 용서하기 위한 이유를 찾을 것 같긴하지만
  • 작성자으하항 | 작성시간 25.10.23 이해됨. 예전엔 뭔 미친인간인가 했는데 전남친이 집착 쩔어서 헤어지자 했을때도 바람펴도 좋으니 계속 사겨만 달라고했었음. 아님 자기 남편/아내 바람피고 맘 떠난거 알면서도 그냥 자긴 사랑을 멈출 준비가 안됬는데 떠나가는게 납득이 안되는거같음. 이건 뇌로 눌러서 되는게 아니라 본능/뇌가 절여진거임.
  • 작성자pinkpepper | 작성시간 25.10.23 저건 사랑이 아니라 집착 아닌가... 심증은 있으니까 바람이라는 생각이 순간이라도 떠오르는거잖아?? 내자신을 사랑하는게 먼저여야 누굴 사랑하지 저건 걍 지팔지꼰에 허상을 좋아하는거지...어떻게 나를 기만한 걸 흐린눈해? 성매매 눈감는 남미새들이 저런 심린데 사랑이라고 믿나봐
  • 작성자안경쓴사람좋아함 | 작성시간 25.10.25 이거 기혼한녀들이랑 뭔가유사한데
  • 작성자플모 | 작성시간 25.10.26 전업주부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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