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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이민정 아들이 가장 행복했던 순간.jpg

작성자주디피아로아로|작성시간25.10.22|조회수22,817 목록 댓글 47

출처: https://www.dmitory.com/issue/383584010






(쩌리 공지, 부털 처리 강화 공지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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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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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깔깔마녀여 | 작성시간 25.10.22 나도 어렸을때 동생질투해서 엄마아빠 안볼때 몰래 한대씩 때림;ㅎ
  • 작성자2024년에는 | 작성시간 25.10.22 근데 두오모성당이 나도 태어나서 본 건축물중에 제일 아름답긴했어 어릴때 해외여행가는게 진짜 무용지물이리고 생각하는 사람중 하나였는데 이런걸 느끼기도 하는구나 또 다르게 생각하게되네.. 아이들의 마음을 하나하나 다 알아주기도 쉽디않은데 이민정은 잘 행동한거같아
  • 작성자버즈라이브아이폰도터치블락하게해줘 | 작성시간 25.10.22 나도 동생이랑 세살차이밖에 안나는데 30넘어서도 아기라고 어화둥둥함 ㅋㅋ 개서운함 그냥.. ㅎ 대단한거같음 이민정
  • 작성자땃쥐G | 작성시간 25.10.22 난 동생보고 좋아해ㅛ다고 하던데 어릴때부터 아기를 좋아하긴햇음…. 셋째 업어키우고…
  • 작성자몬리리 | 작성시간 25.10.22 나도 3살차이인데 엄마가 진짜 동생만 예뻐한다고 생각해서 동생 미워하고.. 이상행동하고.. 엄마가 나 사라지면 날 찾아주고 사랑해주시겠지하고 집에서 숨고(엄마극한직업;;) 엄마한테 나 안사랑하냐면서 5살때인가 엉엉 움 근데 엄마도 같이 움 ㅠㅠ 미안하다고ㅠ 근데 사촌언니들도 진짜 엄마가 동생만 예뻐하는게 보였다곸ㅋㅋㅋㅋㅋㅋ 머 당연함 동생은 말못하는 애기고 나는 이상 행동하는 미운 4~5살이었으니까..ㅎ 그냥 20대초때도 엄마한테 술먹고 울면서 서운하다 어쩐다 꼬장 부렸는데 엄마도 그땐 몰랐다면서 서로 대화하고 응어리품..
    지금은 동생이랑 졸라 친하고 없으면 못살아ㅠㅠㅠ 크고나니까 진짜 육아 쉬운거 아닌거같음.. 상대는 사고의 차원이 다른 애기들이니까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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