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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몬리리 작성시간25.10.22 나도 3살차이인데 엄마가 진짜 동생만 예뻐한다고 생각해서 동생 미워하고.. 이상행동하고.. 엄마가 나 사라지면 날 찾아주고 사랑해주시겠지하고 집에서 숨고(엄마극한직업;;) 엄마한테 나 안사랑하냐면서 5살때인가 엉엉 움 근데 엄마도 같이 움 ㅠㅠ 미안하다고ㅠ 근데 사촌언니들도 진짜 엄마가 동생만 예뻐하는게 보였다곸ㅋㅋㅋㅋㅋㅋ 머 당연함 동생은 말못하는 애기고 나는 이상 행동하는 미운 4~5살이었으니까..ㅎ 그냥 20대초때도 엄마한테 술먹고 울면서 서운하다 어쩐다 꼬장 부렸는데 엄마도 그땐 몰랐다면서 서로 대화하고 응어리품..
지금은 동생이랑 졸라 친하고 없으면 못살아ㅠㅠㅠ 크고나니까 진짜 육아 쉬운거 아닌거같음.. 상대는 사고의 차원이 다른 애기들이니까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