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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흥미돋]현직의사가 말하는 어르신들 입원을 하면 안되는 이유

작성자라이도|작성시간25.10.23|조회수34,217 목록 댓글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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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이종격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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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KISS of LIFE | 작성시간 25.10.24 요양원이랑 요양병원은 달라ㅜㅜ
    우리 할머니 고관절 다치고 요양병원 갔다가 누워서 티비만 보고 치매 극심해지고 걷지도 못하셨는데, 요양원으로 옮기고 프로그램도 많이하고 휠체어타고 움직이기도하고 대화도 많이하고 재밌게 살다 가셨어
    혹시 건강 악화될까봐 요양병원에 있었던건데, 진작 요양원으로 옮길걸 아직도 후회됨 ㅜㅜ
  • 작성자민지김눈감아 | 작성시간 25.10.24 우리 할머니도 90넘어서 고관절 다치셔서 입원하셨었는데 치매 오셨어ㅜㅜㅜㅜ 그전까진 엄청 건강하셨는데 그 이후로는 체력도 엄청 떨어지시고 힘들어하심... 물론 그전에 건강했어서 고관절 다치고 나서도 걸을 수 있고 치매도 안 심해서 퇴원했지만..ㅜ 지금도 병원갈 일 생기면 엄청 싫어하고 무서워하시더라고ㅜ
  • 작성자닉네임 뭐 | 작성시간 25.10.24 ㄹㅇ 어르신들 골절상이 치명적인 이유도 이것 때문임. 안 그래도 젊은 사람들과 달리 노인은 넘어지면 뼈가 잘 부러지는데, 특히 하지 쪽이면 거동을 못하게 되고, 물리치료로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전보다 나빠지는 경우가 더 많고 자연스럽게 본문 루트 탐.
  • 작성자연예인 찬양 좀 그만해 | 작성시간 25.10.24 맞음 진짜 맞음.. 그리고 병원은 안전관리를 필수로 해야해서 온갖 활동 툭하면 못하게 함.....당연함 말 안듣고 혼자 난리치다 사고나도 병원 책임이기에.... 사람은 움직여야 살아갈수 있음.. 일상생활은 필수로 혼자 할 수 있어야 함.. 그게 안되니까 병원 입원만 하면 돌아가시는거..
  • 작성자느ㅣ개비최종학력리박스쿨 | 작성시간 25.10.24 나도 이런 날이 오겠구나..... 근육 빠지는 할머니가 되는 날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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