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민지김눈감아작성시간25.10.24
우리 할머니도 90넘어서 고관절 다치셔서 입원하셨었는데 치매 오셨어ㅜㅜㅜㅜ 그전까진 엄청 건강하셨는데 그 이후로는 체력도 엄청 떨어지시고 힘들어하심... 물론 그전에 건강했어서 고관절 다치고 나서도 걸을 수 있고 치매도 안 심해서 퇴원했지만..ㅜ 지금도 병원갈 일 생기면 엄청 싫어하고 무서워하시더라고ㅜ
작성자닉네임 뭐작성시간25.10.24
ㄹㅇ 어르신들 골절상이 치명적인 이유도 이것 때문임. 안 그래도 젊은 사람들과 달리 노인은 넘어지면 뼈가 잘 부러지는데, 특히 하지 쪽이면 거동을 못하게 되고, 물리치료로 회복되는 경우도 있지만 전보다 나빠지는 경우가 더 많고 자연스럽게 본문 루트 탐.
작성자연예인 찬양 좀 그만해작성시간25.10.24
맞음 진짜 맞음.. 그리고 병원은 안전관리를 필수로 해야해서 온갖 활동 툭하면 못하게 함.....당연함 말 안듣고 혼자 난리치다 사고나도 병원 책임이기에.... 사람은 움직여야 살아갈수 있음.. 일상생활은 필수로 혼자 할 수 있어야 함.. 그게 안되니까 병원 입원만 하면 돌아가시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