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라도 서로 믿어주자...진짜 찐이라고😭
고3 수능 전날 엄마가 내 도시락 싸주는 모습 보고 갑자기 찡하고 꼭 성공해서 효도해야겠단 마음에 벅차올랐음...그래서 엄마 뒤에서 으스러지게 안았다가 엄마 갈비뼈 금감,,,,,엄마가 몸에서 으득하는 느낌이 났대,,,근데 엄마 그 상태로 담날 수능 내내 성당가서 기도하고 그 다음날 정형외과 갔더니 갈비뼈 금갔다고 하더라...ㅎ 의사가 어떻게 된 거냐고 물어봐서 엄마가 딸이 엄마 좋다고 안다가 이렇게 됐다고 했는데 의사가 안 믿고 혹시 가정내 폭행 당햇냐고 물어봄......ㅎ 엄마를 너무 사랑한 괴력딸,,,,,
나 이여시는 위의 발언에 조금의 거짓도 없음을 맹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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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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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행운가득행복하게 작성시간 25.11.03 내 전남친이 내 친한여동생친구이자 내 다른여동생을 번따한남자이자 여시보돕보달글에 올라온남자였던것 내 다른전남친은 내 몇년전전남친의 친구였던것 내 또다른전남친은 내 또다른 친한여동생의 섹파였던것 내 전소개남은 내 다른여지인의 섹파였던것ㅅㅂ지역이 좁아도 이럴수가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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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름아잘가 작성시간 25.11.03 10년 사귄 울엄마 전남친, 형 이름이 흔하지 않고 특이한데 내 사촌오빠, 즉 엄마 시댁 조카들이 태어났는데 이름 전남친, 전남친 형 이름으로 지어와서 kiju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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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우지라떼 작성시간 25.11.07 나 대학때 구두 신고 계단 빠르게 내려가다가 미끌 하면서 두 구두가 확 벗겨져서 날아가면서 짧은 계단 다섯 여섯개 있는거에서 통으로 날아서 바닥에 착지하고 구두 나뒹굼 와 원래는 크게 다쳤을 일인데 어리둥절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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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뭉치면 주먹밥 흩 어 지 면 볶 음 밥 작성시간 25.11.07 중학교 때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친구랑 그네타고 있는데 너구리 두마리가 풀 숲에서 나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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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앎딹 작성시간 25.11.07 아 댓글 다 봤다 ㅠ 존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