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살기 빡빠개작성시간25.10.29
잠들었는데 누가 내 귀에 ㅇㅇ아!해서 벌떡일어났음.성인남자 목소리로.근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다음날 엄마한테 말함.누가 내 귀에 ㅇㅇ아!했다고...그랬더니 엄마가 태어났을때 지금 현재 내이름하고 고민했었던 이름이라고 함.아무도 나한테 말해준적 없는데 그렇게 알게됨.
작성자행운가득행복하게작성시간25.11.03
내 전남친이 내 친한여동생친구이자 내 다른여동생을 번따한남자이자 여시보돕보달글에 올라온남자였던것 내 다른전남친은 내 몇년전전남친의 친구였던것 내 또다른전남친은 내 또다른 친한여동생의 섹파였던것 내 전소개남은 내 다른여지인의 섹파였던것ㅅㅂ지역이 좁아도 이럴수가있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