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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환데 말해도 아무도 안 믿는 일 얘기해보는 달글...(무한 믿음 필참)

작성자님의 침묵| 작성시간25.10.25| 조회수0| 댓글 634

댓글 리스트

  • 작성자 tatiemr 작성시간25.10.26 비둘기가 친구 뒷통수 갈기는거 목격함
  • 작성자 월루대마왕 작성시간25.10.27 빨간불이라 정지해있었는디 내 앞차가 물고기 운송차량이었거든
    차가 멈추자마자 까마귀가 날아오더니 개빨리 물고기 쌔벼감 ㅅㅂ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타운 하우스 작성시간25.10.27 게임하다가 비번 걸려있는 방이 있었는데.. 비번이 뭘까 생각하다가 기분이 몽롱해지더니 아무 숫자나 4자리 쳤는데 바로 들어가짐.. 그 방 사람들이 누구냐고 어떻게 들어왔냐고 따져서 놀라서 나갔는데 그 몽롱한 기분이 아직도 기억나
  • 작성자 피자헛쎄오 작성시간25.10.27 서울숲에서 새가 내 친구 머리에 똥 싸려고 자리 잡는거 봤어..피해!!! 밀쳐서 똥 피함..;
  • 작성자 살기 빡빠개 작성시간25.10.29 잠들었는데 누가 내 귀에 ㅇㅇ아!해서 벌떡일어났음.성인남자 목소리로.근데 처음 들어보는 이름이라 다음날 엄마한테 말함.누가 내 귀에 ㅇㅇ아!했다고...그랬더니 엄마가 태어났을때 지금 현재 내이름하고 고민했었던 이름이라고 함.아무도 나한테 말해준적 없는데 그렇게 알게됨.

    나도 몰라...진짜 누굴까.엄마도 소름돋아 했어.누구지...?이러면서ㅜㅜ
  • 답댓글 작성자 레서판다모닝콜 작성시간25.10.30 나도 이런적 있어!! 나는 내이름을 누가 불렀음 남자가 큰 목소리로 !! 난 책상에 엎드려 자고있었음 !!
  • 답댓글 작성자 행복고양이 작성시간25.11.10 신기해..ㅠㅠㅠㅠ평행세계에서 누가 부른거아녀…?
  • 작성자 곽두팔의 오른팔 작성시간25.10.28 대딩때 사귄 남친 전여친이 우리 고등학교 애였음 ㅅㅂ ㅋㅋㅋㅋ 내 후배였던 셈
    그러니까 내 구남친은 연고도 없는 지역에서 연속으로 같은 고향인 여자만 만난거.. 아직도 신기하네
  • 작성자 포니망루쵸당 작성시간25.10.29 난 까치한테 싸대기 맞은거ㅠ
  • 작성자 행운가득행복하게 작성시간25.11.03 내 전남친이 내 친한여동생친구이자 내 다른여동생을 번따한남자이자 여시보돕보달글에 올라온남자였던것 내 다른전남친은 내 몇년전전남친의 친구였던것 내 또다른전남친은 내 또다른 친한여동생의 섹파였던것 내 전소개남은 내 다른여지인의 섹파였던것ㅅㅂ지역이 좁아도 이럴수가있노
  • 작성자 여름아잘가 작성시간25.11.03 10년 사귄 울엄마 전남친, 형 이름이 흔하지 않고 특이한데 내 사촌오빠, 즉 엄마 시댁 조카들이 태어났는데 이름 전남친, 전남친 형 이름으로 지어와서 kijul
  • 작성자 우지라떼 작성시간25.11.07 나 대학때 구두 신고 계단 빠르게 내려가다가 미끌 하면서 두 구두가 확 벗겨져서 날아가면서 짧은 계단 다섯 여섯개 있는거에서 통으로 날아서 바닥에 착지하고 구두 나뒹굼 와 원래는 크게 다쳤을 일인데 어리둥절했음
  • 작성자 뭉치면 주먹밥 흩 어 지 면 볶 음 밥 작성시간25.11.07 중학교 때 아파트 단지 놀이터에서 친구랑 그네타고 있는데 너구리 두마리가 풀 숲에서 나왔음
  • 작성자 앎딹 작성시간25.11.07 아 댓글 다 봤다 ㅠ 존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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