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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눌어붙은소금사막 작성시간25.10.27 재밌나하고 기대감 갖고 보다가 중간에 껐음 이 드라마가 재밌을 사람도 있을텐데 내가 끈 이유는
- 원작자가 부동산 투자하던 남자인데 남작가 한계가 느껴졌달까... 인문학적 고찰없고 알탕내 심하게 남. 여성캐릭터는 평평한 느낌. 개성 없음
- 전업주부 아내가 눈치봐가며 '가장' 기살려주는 장면에 거부감 들었음
- 로봇 청소기를 '이모님'이라고 부르는 기혼 촌스러움 + 여혐 답습
- 부자남이 모는 슈퍼카 타고 떠나는 동창녀를 바라보는 찐따남의 시선 묘사.. 이런 연출에 공감하고 싶지않음
- 화장실 장면 극혐... 남자들은 서로의 배설기관과 배설물을 쳐다보고 질투심을 느끼는지.. 굳이 알고싶지 않았던 디테일임
- 대기업마다 다르겠지만 오바하는 요소들로 인해 현실적이지 않다고 느낌
결론적으로는 내 기준 소비하고싶지 않은 컨텐츠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