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수능날 사소한데 기억나는거 뭐있었어 작성자이수현| 작성시간25.11.03| 조회수0| 댓글 329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달로롤 작성시간25.11.04 엄마가 된장국 도시락으로 싸줬는데 점심 같이 먹던 친구가 한 입 먹고 바로 짜다고 했던 거원래 싫어했던 앤데 더 싫어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26;236 작성시간25.11.04 국 따수우면 뚜껑 안따지자나 나 아구힘 쎄서 우리반애들꺼 내가 다 열어줌 나왔는데 엄마아빠가 데리러오라고 한적도 없는데 와서 기다리고잇엇어 ㅇㅇ아~~! 하면서 내가 장원급제 못해서 미안해 하니까 바라지도 않앗다고 해줘섴ㅋㅋㅋㅋ 깔깔웃고 집갓는데 강쥐가 자기 치킨 안주니까 내 눈마주치면서 거실바닥에 똥쌈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태승92 작성시간25.11.04 국어가 존나 어려웠던거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Choft 작성시간25.11.04 엄마빠 다 출장이라 아빠가 부탁한 일식집 아저씨가 캘리포니아롤이랑 돈까스 싸서 집에 찾아온거 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블라불라블리 작성시간26.01.04 ㅋㅋㅋㅋ집에찾아온게너무따숩다ㅜ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whwrkxek 작성시간25.11.04 엄마가 싸준 불고기와 무말랭이그리고 샤프심이 자주 부러진것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레전드스릴러영화추천해주라 작성시간25.11.05 울릉도 살때라서 포항에서 수능봐야해서 10일전에 배타고 포항나와서 컨디션조절햇는데 개같이 망해서 수시로 대학간거ㅋㅋㅋ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내 대통령 잼시 작성시간25.11.06 해지는거 보면서 언덕 내려왔던 기억 해가 강렬했어서 기억나 엄마차 타고 집가서 엄마한테 첨으로 술배움 키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징징윙윙 작성시간25.11.13 제2외국어 응시 포기 각서 쓰고 나오는데 내 손에 쥐어지는 수많은 성형외과와 재수학원 전단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16 현재페이지 17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