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칭찬에 약한편작성시간25.11.06
현장 지식이 필요한 사무직인데, 그게 없다보니 배우는 것도 너무 더디고 느려서 나를 어떻게 할지 대표랑 면담한 적 있었어. 그때 대표가 딱 본문처럼 얘기하면서 나같은 사람이 보란듯이 잘 해냈으면 좋겠다고 하는데, 그 말때문에 더 열심히 하게 되더라.
지금은 대표한테 현장 보내달라고 졸라서 몸으로 배우고 있어. 여전히 남들보다는 느리고 어리버리한게 현실인데 그동안 실수했던 것들 하나씩 줄여가고 해결하는 재미가 좀 생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