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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털복숭이 작성시간 25.11.17 나도 내가만든음식 누가맛있다하면 기분 째지는데 김장김치는 일년은 먹는거잖아 하루쯤 돕는것도 좋은 효도라고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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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pinkpepper 작성시간 25.11.18 제목보자마자 아들한테는 어려워서 절대 연차 말도 못꺼낼거라 생각함...딸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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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구찌엔비 작성시간 25.11.20 근데 저게 왜 엄마의 자아실현이면 안되는거야?
살림도 직업일수있고 경력직일수도 있고 맛있는 김치 직접 100포기 담는거 회사일로 치면 찐 고난이도 연례 정기 업무아닌가
돈만 안줬다뿐이지
딸한테 강요한건 좀 그렇지만 걍 효도개념으로 봐야지 -
작성자모세요 작성시간 25.11.20 주말에하는거지 김장한다고 연차내라는건 진짜 이해도안가고 안하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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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브이5드가를드가자 작성시간 25.11.20 연차내고 김장하면 그 담날 피로감 어케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