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천상연 미친 정신병자야 널 사랑해작성시간25.11.12
이미 저렇게 살아오신걸 강요다 뭐다 전업주부 웅앵할 필요가 있나 강요라 느껴도 그건 우리 생각인거고.. 엄마는 적당히 맞춰드리고 우린 그렇게 안살면 돼. 근데 이제 100포기는 너무 많긴 하니까 엄마랑 딜을 좀 해야될거같긴하다
작성자아사이볼작성시간25.11.12
웬일로 인티댓이 따듯하냐.. 맞아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도 관절 안좋아도 계속 집안일하셨는데 엄마는 그거보고 그게 ”춤“ 이라고 했음.. 그니까 노인들의 낙인거지.. 평생그렇게 사셔서 다른일 잘 몰라서 취미거리 찾아드려야해 우리세대랑 다르니깐... 문제인지 모르셔 김장도 한해 할 일 했다 성취감을 얻는 몇 안되는 이벤트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