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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왜 집밥,김장에 집착할까…? ㅠㅠ 연차내고 김장도우래

작성자flflf| 작성시간25.11.11| 조회수0| 댓글 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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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띿덗훇 작성시간25.11.12 엥 전업주부면 주말에 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 띿덗훇 작성시간25.11.12 댓보니까 가족들 먹을양 넘았고 뿌리는용이네ㅋㅋㅋㅋ 응 엄마가 하고 생색내
  • 작성자 100억자산가될여시 작성시간25.11.12 오지말고 하지말라고하면 자식들이 가는데… 우리집… 김치필요해서 10월부터 김장날짜 물어봄…
  • 작성자 초아빈스타가눔 작성시간25.11.12 김장 안하면 거지팔자 될리 있나 돈있는 사람들 호텔 김치 사먹는데 호텔에 납품하는 용도면 인정임 게다가 일하는 자식한테 김장한다고 연차내라는건 너무 직장인 사정모르는 전업주부의 고집처럼 느껴짐
  • 작성자 명서밀면 작성시간25.11.12 에휴 전업주부의 삶
  • 작성자 천상연 미친 정신병자야 널 사랑해 작성시간25.11.12 이미 저렇게 살아오신걸 강요다 뭐다 전업주부 웅앵할 필요가 있나 강요라 느껴도 그건 우리 생각인거고.. 엄마는 적당히 맞춰드리고 우린 그렇게 안살면 돼. 근데 이제 100포기는 너무 많긴 하니까 엄마랑 딜을 좀 해야될거같긴하다
  • 답댓글 작성자 천상연 미친 정신병자야 널 사랑해 작성시간25.11.12 참고로 우리집도 김장이 1년에 한 번 있는 빅 이벤트고 남자 구성원은 필참임 여자는 올 수 있으면 오고 ㅋㅋㅋ 힘써야돼서
  • 답댓글 작성자 포키포키극세사 작성시간25.11.12 전부동이
  • 작성자 오세요 작성시간25.11.12 전업주부들은 자아 실현할게 없긴해ㅠㅠ 자식다키워놓음 뭣도 안남고 자식이 안찾는거에 정병걸리더라
  • 작성자 아사이볼 작성시간25.11.12 웬일로 인티댓이 따듯하냐.. 맞아 돌아가신 우리 할머니도 관절 안좋아도 계속 집안일하셨는데 엄마는 그거보고 그게 ”춤“ 이라고 했음.. 그니까 노인들의 낙인거지.. 평생그렇게 사셔서 다른일 잘 몰라서 취미거리 찾아드려야해 우리세대랑 다르니깐... 문제인지 모르셔 김장도 한해 할 일 했다 성취감을 얻는 몇 안되는 이벤트인거고
  • 답댓글 작성자 아사이볼 작성시간25.11.12 김장봉사 괜찮네 이미 먹을거 있는상태면
  • 작성자 요네즈켄시 작성시간25.11.12 아들한테는 절대 연차쓰고 김장하라고 안할껄 ㅋㅋㅋ
  • 작성자 2016.08.22.16.29 작성시간25.11.15 난 김치를 안먹는데 걍 도움 물론 무밀기 배추꼬다리 따기가 전부지만
  • 작성자 털복숭이 작성시간25.11.17 나도 내가만든음식 누가맛있다하면 기분 째지는데 김장김치는 일년은 먹는거잖아 하루쯤 돕는것도 좋은 효도라고 생각해!
  • 작성자 pinkpepper 작성시간25.11.18 제목보자마자 아들한테는 어려워서 절대 연차 말도 못꺼낼거라 생각함...딸이니까
  • 작성자 구찌엔비 작성시간25.11.20 근데 저게 왜 엄마의 자아실현이면 안되는거야?
    살림도 직업일수있고 경력직일수도 있고 맛있는 김치 직접 100포기 담는거 회사일로 치면 찐 고난이도 연례 정기 업무아닌가
    돈만 안줬다뿐이지
    딸한테 강요한건 좀 그렇지만 걍 효도개념으로 봐야지
  • 작성자 모세요 작성시간25.11.20 주말에하는거지 김장한다고 연차내라는건 진짜 이해도안가고 안하고싶다
  • 작성자 브이5드가를드가자 작성시간25.11.20 연차내고 김장하면 그 담날 피로감 어케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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