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우승은우리것작성시간25.11.16
우리엄마아빠도 이런 유형인줄 알았지...... 처음엔 나 독립해보고 싶다할땐 배신감까지 느껴하며 어떻게 그럴 수가 있냐고 난리법석이더니 갑자기 충동적으로 귀농하고 싶다며 집 팔고 자기들 고향에 집사는바람에 나 독립시킴; 처음에 어떻게 그럴 수 있냐 어쩌고저쩌고 한 게 구라같을 정도로 나 내쫓아놓고(?) 둘이서 사이 더좋아지고 잘살더라 물론 나도 독립해서 개잘삼..
작성자개같이빙썅이인생구원작성시간25.11.17
나보다 울엄마가 더 똑부러져서 뱅킹이나 인터넷배송이나 이런건 어려움 없지만 진짜 본가 왜 자주 안들리냐구 엄청 뭐라하셨었음; 개바빠서 주말에 아무도 못만나고 침대에 누워서 요양하기바쁜데;; 존나게 참다참다 폭발해서 싸우고 난 뒤론 안징징거리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