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아하 꼬맹이 작성시간 25.11.18 나도 아파봤는데 친구들이 보러와줬을때 너무너무 고맙더라... 위로가 되고 못잊음... 저분이 겪은 고독함 외로움도 못잊을거라 생각함...
-
작성자English Rose 작성시간 25.11.18 와거지새끼들 .. 속상하다
-
작성자물방울은이 작성시간 25.11.18 나도 비슷한거같아서 속상 ㅠㅠ
-
작성자왼손으로그린별하나 작성시간 25.11.19 장기 일부를 절제했는데 ?? 와 진짜 개너무한다
-
작성자이용민아닌가요 작성시간 25.11.19 그냥 본인을 더 챙기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