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을 했는데 챙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작성자아이도네우스| 작성시간25.11.16| 조회수0| 댓글 198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삭제된 댓글입니다. 답댓글 작성자 쏘리재명 작성시간25.11.18 맞아 어른들은 그런 문화 있더라나도 받아봤는데 그 감사함이 되게 오래 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헿ㅅ 작성시간25.11.18 어른들 문화인가봐 나도 친구 갑상선암 수술하길래 어쩔까 엄마한테 물어봤더니 돈을 주라는겨ㅠ 근데 친구가 끝까지 안받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뭔지알지 작성시간25.11.18 서운할만하지 인간이 도리라는게 있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상식적인 개10갑부 작성시간25.11.18 서운할만하다 생각함 병문안이나(못간다면) 뭔가 챙기는거 어어어어엄청 어려운거 아니였을텐데 솔직히 난 모르겠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됴됼ㄹ 작성시간25.11.18 내가 챙겨주고싶네 ㅠ 외로워하지마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야자키하이야호 작성시간25.11.18 너ㅓㅓ무 하다 안부인사나 작은 선물이라도 감사히 받았을 사람인데 어떻게 아무도 안하냐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Dylan O’Brien 작성시간25.11.18 나도 이래서 한 명 손절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쏘리재명 작성시간25.11.18 누구세요 생판 남인데 내가 챙겨주고싶네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뿌랑잉 작성시간25.11.18 나도 몇천드는 큰 수술 했었는데 몇몇 친구랑 직장동료가 챙겨주긴 했어 근데 난 오히려 사람들 말에 상처 많이 받음... 돈이나 물건은 너무 고맙지만 안줬어도 섭섭하지않았을거같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diamondskys 작성시간25.11.18 수술한 사람에게 무슨 말을 했길래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뉴뉴냐냐시계 작성시간25.11.18 에고ㅠ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빨간 겨울 작성시간25.11.18 ㅠㅠ 마음도 너무 힘드시겠디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아하 꼬맹이 작성시간25.11.18 나도 아파봤는데 친구들이 보러와줬을때 너무너무 고맙더라... 위로가 되고 못잊음... 저분이 겪은 고독함 외로움도 못잊을거라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nglish Rose 작성시간25.11.18 와거지새끼들 .. 속상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방울은이 작성시간25.11.18 나도 비슷한거같아서 속상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왼손으로그린별하나 작성시간25.11.19 장기 일부를 절제했는데 ?? 와 진짜 개너무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용민아닌가요 작성시간25.11.19 그냥 본인을 더 챙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6 7 8 9 현재페이지 10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