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수술을 했는데 챙겨주는 사람이 아무도 없네요 작성자아이도네우스| 작성시간25.11.16| 조회수0| 댓글 20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아하 꼬맹이 작성시간25.11.18 나도 아파봤는데 친구들이 보러와줬을때 너무너무 고맙더라... 위로가 되고 못잊음... 저분이 겪은 고독함 외로움도 못잊을거라 생각함...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English Rose 작성시간25.11.18 와거지새끼들 .. 속상하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물방울은이 작성시간25.11.18 나도 비슷한거같아서 속상 ㅠ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왼손으로그린별하나 작성시간25.11.19 장기 일부를 절제했는데 ?? 와 진짜 개너무한다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이용민아닌가요 작성시간25.11.19 그냥 본인을 더 챙기세요..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현재페이지 11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