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s://twitter.com/jiha_33/status/1642045552677490688?s=46&t=VYWFo7QsRBsGV12BlHxycQ
https://m.cafe.daum.net/subdued20club/ReHf/4564210?svc=cafeapp
번역에 따라 느낌 달라지는 게 너무 흥미돋..
둘중 뭐가 잘했다는게 아니라 번역은 취향차이임
참고로 원문은
: That was not long. I declined joining their breakfast, and, at the first gleam of dawn, took an opportunity of escaping into the free air, now clear, and still, and cold as impalpable ice.
민음사
을유문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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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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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엑구 작성시간 25.11.17 1... 1이 진짜 싸늘하고 도망쳐 나왔다<라는 문장으로 도망쳐 나오기까지의 감정이 상상됨 2는 자유롭게 숨 쉴 수 있는< 이 문장이 별로임 나는 앞선 서술의 흐름으로 그 분위기를 상상하게 해야 소설이라 생각하는 데 이해를 돕기 위해 불필요하게 넣어진 문장 같아 당연히 저 불편한 공기의 집 안보단 바깥이 화자의 입장에선 편하게 숨 쉴 수 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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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호이찐 작성시간 25.11.18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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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호이찐 작성시간 25.11.18 1 너어무 별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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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뭐든찾아주고싶은여시 작성시간 25.11.19 나도 닥 2 일단 읽히고 봐야 하는데 민음사는 읽고 다시 검토해보게 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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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건강한파이리 작성시간 25.12.02 을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