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세 할머니와 이별 걱정 손자에 서장훈 "직접 모셔" 일침(물어보살)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5.11.19| 조회수0| 댓글 45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에디야 작성시간25.11.19 이해돼... 아무리 정정하셔도 노인들은 갑자기 안좋아질 수도 있잖아ㅠ 울 할매도 93세지만 정정하신데 가끔 돌아가시는거 생각만해도 진짜 가슴이 콱 막혀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고기고기빔 작성시간25.11.19 난 서장훈 보면서 거울치료함 항상..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찐영미새 작성시간25.11.20 서장훈 이성적인나<<<에 취한듯94살이 10년 정정하게 어캐 사노.. 공감할 수 있는 부분에 대해서는 가르치려 들지말고 공감 좀 했으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미니멀라이프 작성시간25.11.20 충분히 공감됨 나도 부모님이랑 같이 살고싶은데 서로의 생활반경 무시못해...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코나오쬬쬽 작성시간25.11.20 울 할아버지도 94세인데 아픈곳은 없지만 사는게 힘들시데 ㅠ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 목록이 없습니다. 1 2 현재페이지 3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