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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 때밀이 받는 새…9살 아들, 50㎝ 목욕탕 빠져 사망

작성자셉템버| 작성시간25.11.24| 조회수0| 댓글 320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느개비 맥도날드캐챱도둑 작성시간25.11.25 아이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 작성자 레몬나르고 빚갚으리오 작성시간25.11.25 수심 낮아도 순간 물 먹고 놀라면 정신 못 차려...
  • 작성자 프로혼닭러 작성시간25.11.25 부모는 어떻게살아야하나
  • 작성자 zior park 작성시간25.11.25 어디 부딪힌건가 아이고
  • 작성자 배민삭제할사람 작성시간25.11.25 예측이 안되네..
  • 작성자 슙슙슈슈슙 작성시간25.11.25 9세..가 50센티 목욕탕에서 빠저죽을거라 생각 못하지.... 아휴.... ㅠㅠㅠㅠㅠ
  • 작성자 정리정리 작성시간25.11.25 그냥 문득 든 생각인데 잠수놀이 하다가 심장마비나 뭐 급성 증상같은거 온거 아닐까… 난 5살때부터 목욕탕가면 혼자 놀았는데 머리끝까지 담구고 얼마나 오래 버티나 시험했거든… 온수탕이면 혈압이 급격히 올라갔다거나 아니면 뜨거운물에 오래 있다가 나올때 현기증 느껴져서 그대로 쓰러진채로 방치됐다거나.. 뭔가 아빠가 세신하게 뜨거운물에서 몸 불리고 있으라고 했을거같음 ㅠㅠ
  • 작성자 Doctor Strange 작성시간25.11.25 안타까워 ㅠㅠㅠㅠ
  • 작성자 지아양양이 작성시간25.11.25 ㅠㅠㅜㅠㅠㅠ
  • 작성자 우유크림모카빵 작성시간25.11.25 헐 나도 어렸을때 엄마따라 많이 가서 혼자 놀았는데... 9살인데 50센치에서 익사할 정도면 진짜 누가 장난식으로 뒤통수잡고 잠수시킨거 아냐..?
  • 작성자 더운데도요 작성시간25.11.26 바다긴 했는데 허벅지중간밖에 안되는 바다에 던져진다음에 다리 힘풀리고 패닉와서 계속 주저앉고숨못쉬고ㅠㅠ 죽을뻔한적있어서 수위낮아도 조심해야돼.. 너무 안쓰럽다..
  • 작성자 라뷰에이치 작성시간25.11.28 아이고....
  • 작성자 얼른자리에가서앉으세요 작성시간25.12.01 최소 5-6학년 전에는 아이 혼자 두면 안돼.. 초등학생은 진짜 사고 한순간이야 ㅜㅜ
  • 작성자 짱문혈 작성시간25.12.01 헉 9살 때 동네 한살 언니랑 둘이 목욕탕 다녔었는데..사고는 순식간이구나
  • 작성자 핑핑마뱀이 작성시간25.12.02 뛰다 미끄러지면서 어디 부딪히면서 빠진거 아냐..? 정신잃고 빠진거같은데...아니근데 주변에 목격한 사람도 없어? 애가 너무 안타깝다 ㅜㅜ
    내 혈육도 4살때 아빠따라 목욕탕 단둘이갔다가 뛰다 미끄러져서 머리찢어져서 응급실가서 몇바늘꿰맸다 들엇음 ....뛰는거 조심해야됌 나도 목욕탕 가끔가면 여아들도 뛰어댕기더라 걍 뛰는게 여남불문하고 유아~초등까지 애들 본능이라 ㅜㅜ보호자가 항상 애들 주시해야됌
  • 작성자 엔트로피 작성시간25.12.02 9세면 꽤큰데 50센치에서 죽다니...안타깝다ㅠㅠ
  • 작성자 땡삐아 작성시간25.12.02 진짜 사고는 한순간이네 ㅠㅠ
    죽은 아이도 너무 안타깝고 아빠도 평생 죄책감 안고 살아갈텐데 너무 끔찍한 사고다
  • 작성자 션오프라이 작성시간25.12.02 나도 초딩저학년때 목욕탕에 빠져서 엄마가 구해줌ㅜㅜ조심해야해 그때 물먹은거 아직 생생해
  • 작성자 겨울쬄지 작성시간25.12.02 목욕탕 안에 물 걸러주는..? 구멍 송송난 (설명ㅈㅅ) 여고ㅓ기..?필터 있단말야? 근데 그게 물을 빨아들이는데 나도 그거에 빨려서 못올라온거 어떤 아주머니가 구해준적있어..너무 안타깝다 저 아버지는 평생을 죄책감에 시달리실듯
  • 작성자 동그리동동동모 작성시간25.12.05 나도 이런 적 있는데 할머니인가? 랑 같이 목욕탕 가서 탕에서 노는데 수채구멍에 어딘가가 빨려들어가서 죽을 뻔 했는데 어떤 아주머니가 건져주셔서 살랔ㅅ어.. 안타깝다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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