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집에서 본 것 중에 가장 이상했던 것 얘기해보는 달글 작성자계절 틈에 잠시 피는 낯선꽃처럼| 작성시간25.11.24| 조회수0| 댓글 687 본문 목록 댓글 리스트 작성자 빨간 겨울 작성시간25.11.25 너무 충격이야... 아동학대 개 많아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라이언고슬고슬링 작성시간25.11.25 너무 충격이다 나도 중학교때 친구집에서 노는데 아버지 오시더니 냅따 친구 뺨 때리는거 보고 충격 먹었어 부모가 자식을 때릴수있다는걸 그때 첨 알았잖아 ..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궁금하다궁금해요 작성시간25.11.26 와…. 댓글 개 충 격..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참말로 작성시간25.11.26 아빠가 안계시고 엄마랑 자매만 있는 친구집이었는데 생리대 그냥 펼친채로 화장실 구석에 두던거 ..?ㅠ펼쳐진 남 생리대 본 처음이자 마지막 기억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용감쓰 작성시간25.11.29 나는 초딩때 엄마만 있는 친구집갔는데 엄마가 방문닫아놓고 담배피면서 게임하는거 본 기억..그리고 다른방엔 직업이 무당인지 아무튼 뭐가 모셔져있는 신당이 있었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답댓글 작성자 용감쓰 작성시간25.11.29 도둑으로 소문난 애를 믿고 친구로 지냈는데 우리집에서 저금통이랑 돈 훔쳐간거..?그래서 어머님이 따로 오셔서 사과도 했는데 아빠가 조폭이었나 그랬음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작성자 뜌어 작성시간25.12.06 끽해봣자 현관문이 방문같은 나무문에 도어락없이 자물쇠로 문잠그는 집이 신기했다 정도인데.... 개충격댓글 걍 홍콩방 가도 될듯 더보기 신고 센터로 신고 카페 운영자 제보 이전페이지 31 32 33 34 현재페이지 35 다음 목록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