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시간25.11.24
친구 엄마랑 친구 엄마 남자친구 꼭 끌어안고 누워있는거.. 봄 걍 인사드릴 때 그러고 있었슨 두시간 놀다가 인사드리러 갈 때도 그러고 있으셨슨... 나중에 또 놀러갔는데 이번엔 친구 언니가 남자친구랑 그러고 있었ㅅ슨.. 두시간 후에도.. 영원히 그러고 있었슨....
+아니 본인이 먼저 뭐먹다 맵다고 쫘악 짜서 먹고 우리가 물 달라니까 물이 없다면서 짜줌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특이한게 집에 화장실도 주방도 없어서 요강같은거에다 싸서 밖에 나갈때 씻어온다고.. 근데 진짜 그때가 막 엄청 요강 쓸만틈 옛날도 아니고 2006년인가 그랬는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