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검색
스크랩 원문 :
*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쏘굴 작성시간 25.11.28 초딩 때 빵집가서 햄버거 사먹는데 싫어하는 오이가 있는거야.. 빼려고 눈치보니까 사장님이 "먹어." 한마디 하더라..그래서 먹고 집에 감
-
답댓글 작성자왓더뻑꺼어어억 작성시간 25.11.28 ㅈㄴㄱㄷ 아 여시 댓글보고 터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에디야 작성시간 25.11.28 엄마가 열쇠놓고가는거 까먹었을때 3층 아줌마 집에서 저녁 먹으면서 엄빠 기다렸던거 생각나ㅋㅋㅋ
-
작성자레인보우반사 작성시간 25.11.28 눈물난다 ㅜㅜㅜㅜ
-
작성자착각헌터 작성시간 25.11.28 나도 용돈 모아서 엄마 생일 날 첫 해는 입술선 그리는 거
그 다음 해에는 눈썹 그리는 거 샀는데
그 때 화장품 가게 사장님이 진지하게 같이 색상 고민해주셨는데 지금 생각하면 감사드려
솔직히 애가 사는 거라서 아무 거나 줬어도 몰랐을 거고
난 1년에 한 번씩만 가는 손님이었을 텐데도 진지하게 응대해주셨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