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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 때 기억은 평생 남음.jpg

작성자파밀푸라루크| 작성시간25.11.28| 조회수0| 댓글 18

댓글 리스트

  • 작성자 집게리아아니고뚱인데요 작성시간25.11.28 세상은 다수의 선한사람과 소수의 개씨발새끼들로 돌아간다❤️
  • 작성자 백투더슝 작성시간25.11.28 눈물나ㅜㅠㅠ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봑기슬 작성시간25.11.28 아고 그 언니 착하다 천사같애 ..ㅜㅜ
  • 답댓글 작성자 폴바셋 작성시간25.11.28 ㅠㅠㅠㅠㅠㅠㅠ천사가 천사를 만났네!
  • 작성자 카드캡터채리 작성시간25.11.28 감동이다..착하게살아야지
  • 작성자 쫌시원 작성시간25.11.28 마지막 아저씨 ㅜㅜㅜㅜㅜㅜㅜ 진짜 저세상 다정이다 ㅜㅜㅜㅜㅜ
  • 작성자 다음카페[Daum] 작성시간25.11.28 🤖 인기글 알림 봇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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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아무닉네임임 작성시간25.11.28 ㅜㅠ
  • 작성자 왕잦이좆장국 작성시간25.11.28 난 초딩때 중학생언니가 5천원달라고 삥뜯길래 언니 일진이예요? ㅇㅈㄹ했거든 ㅋㅋㅋ 당황하던 그언니 표정이 아직도기억남
  • 작성자 요미롱 작성시간25.11.28 나도 초딩때.. 그 때는 비밀번호 도어락이 아니라 열쇠인데 엄마가 들고 출근해서 학교 끝나고 집을 들어가야대는데 문을 못여는거 ㅠㅠ 글서 그냥 복도에서 엉엉울고있는데 옆집 언니가 자기 집에서 쉬라고 하고 나 놀아준거.. 지금 생각해보면 대학생같은데 그 형채가 아직도 기억나
  • 작성자 kdkdf 작성시간25.11.28 아나도...초2때 집이 2층인데 연립주택이라 올라가는계단이 존나캄캄하고 무서웠음..그날 아빠하고 십분을넘게 불럿는데 안열어주는거야(알고보니잠깐어디가심..) 무서워서 울엇거든 근데 1층에사는 아저씨가 아빠올때까지 들어와서 기다리래 지금생각하면 위험할수도있엇는데 다행인건 아저씨가 진짜좋은분이여서 나겁먹은거보고 계속신경써주심 ㅠ.. 일부러 멀찍이 있어주시고.. 그아저씨도 고딩자식있어서 걍딸같은맘으로 잠깐봐준거같아..여튼 아직도 그때 그집 풍경이 기억남 ㅜㅋㅋㅋㅋ
  • 작성자 sahoiin게임클럽 작성시간25.11.28 나 초딩 때 태풍이 너무 심하게 불어서 우산 잡고 진짜 단 한 걸음도 못 걸었거든? 그 자리에서 우산 쥔 상태로 엉엉 욺ㅋㅋㅋ ㅠㅠ 그 때 그 바로 앞에 주유소에서 알바하시던 분이 나 집까지 데려다 주셨어ㅠㅠㅠ 그 분 대학생이었던 거 같은데 아직도 생각나 감사해요ㅠㅠ
  • 작성자 쏘굴 작성시간25.11.28 초딩 때 빵집가서 햄버거 사먹는데 싫어하는 오이가 있는거야.. 빼려고 눈치보니까 사장님이 "먹어." 한마디 하더라..그래서 먹고 집에 감
  • 답댓글 작성자 왓더뻑꺼어어억 작성시간25.11.28 ㅈㄴㄱㄷ 아 여시 댓글보고 터짐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작성자 에디야 작성시간25.11.28 엄마가 열쇠놓고가는거 까먹었을때 3층 아줌마 집에서 저녁 먹으면서 엄빠 기다렸던거 생각나ㅋㅋㅋ
  • 작성자 레인보우반사 작성시간25.11.28 눈물난다 ㅜㅜㅜㅜ
  • 작성자 착각헌터 작성시간25.11.28 나도 용돈 모아서 엄마 생일 날 첫 해는 입술선 그리는 거
    그 다음 해에는 눈썹 그리는 거 샀는데
    그 때 화장품 가게 사장님이 진지하게 같이 색상 고민해주셨는데 지금 생각하면 감사드려
    솔직히 애가 사는 거라서 아무 거나 줬어도 몰랐을 거고
    난 1년에 한 번씩만 가는 손님이었을 텐데도 진지하게 응대해주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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