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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kdkdf 작성시간25.11.28 아나도...초2때 집이 2층인데 연립주택이라 올라가는계단이 존나캄캄하고 무서웠음..그날 아빠하고 십분을넘게 불럿는데 안열어주는거야(알고보니잠깐어디가심..) 무서워서 울엇거든 근데 1층에사는 아저씨가 아빠올때까지 들어와서 기다리래 지금생각하면 위험할수도있엇는데 다행인건 아저씨가 진짜좋은분이여서 나겁먹은거보고 계속신경써주심 ㅠ.. 일부러 멀찍이 있어주시고.. 그아저씨도 고딩자식있어서 걍딸같은맘으로 잠깐봐준거같아..여튼 아직도 그때 그집 풍경이 기억남 ㅜ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