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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인해 이제 일한다는 개념 자체가 과거의 유산이 될것이라 주장하는 빌게이츠

작성자데낄라한잔| 작성시간25.11.28| 조회수0| 댓글 79

댓글 리스트

  • 답댓글 작성자 장그래그래그래 작성시간25.11.29 기본소득..
  • 작성자 핑크수건 작성시간25.11.29 빌게이츠도 일론머스크도 어케 될지 모른다는데 부자들이 재산 나눠주고싶겠냐고. 기득권은 계속 기득권이고 싶어할텐데
  • 작성자 역시나야 작성시간25.11.29 나눠주겠지 두바인가 어딘가 돈많은 석유나라는 나라에서 국민들 일 안 해도 돈주고 한대매
  • 답댓글 작성자 플룻바이올렛 작성시간25.11.29 그건 왕족들이 가진 석유를 국유사업으로 벌어들이는거라 나눠주지않나? 왕족 = 국가 대통령이니까...
  • 작성자 내인생내좃대러 작성시간25.11.29 공무원도?
  • 작성자 달달콤콤 작성시간25.11.29 그래서 기본소득이니 국민펀드니 하는 말들 계속 나오는거임 이미 연구는 시작된지 오래고 점점 진짜 착수하는 단계로 갈듯 이미 일자리들 줄기 시작했으니까.. 전문가들은 10년-15년 보더라 2차산업혁명이 정착하는데 80년 정도 걸린거에 비하면 훨씬 빠르게 모든 일상 곳곳에 다 영향을 미칠듯
  • 작성자 나간다 작성시간25.11.29 그럼 빨리 좀 다 같이 그렇게 되게 해줘라
  • 작성자 우리 아이가 잘나졌어요 작성시간25.11.29 그치. 바로 이거지.
  • 작성자 꿍냐옹 작성시간25.11.29 일하고싶은데..ㅠㅠ
  • 작성자 내란의힘 해체 작성시간25.11.29 수확자 라는 책 보면서 느낀거랑 비슷하다
    AI가 발전해서 인간이 일하고 있는 상당부분을 기계와 AI가 대체하게 된다면 인간은 더이상 먹고살기위해 일할필요가 없어짐. 의식주를 위해 필요한 재화를 벌기위해 일하는건데 의식주가 충분히 공급된다면 재화의 가치가 없지. 그렇게 된다면 인간의 삶은? 아무런 제약없이 먹고놀고 사는 인간의 삶은 축복일까?
    실제로 책 안에서도 더 큰 도파민 찾다가 자해하는 사람들 나오는거보고 이게 축복일지 고민했었음..
    AI가 많은걸 대체하게 되면 그때부터 인간은 왜 살아가는가에 대해 철학적인 고민을 많이 할듯
  • 작성자 딸기타르트 작성시간25.11.29 본인이 즐거운일만 하늣거지 내가 좋아하는일
  • 작성자 wiiiwii 작성시간25.11.29 부자들이 걍 냅둘까
  • 작성자 나는구름 작성시간25.11.29 나도 노동의 가치가 없어지는 시대가 온다고 생각했어. 미래에는 무슨 직업을 갖는지가 사람의 가치를 결정하지 않을거야. 인간의 99프로가 하는 일은 가치 증대에 쓸모없거덩. 서로가 서로를 돕는 일을 대부분 하게 될거야. 돌봄 서비스직 같은거. 우리가 댕댕이를 입양한다 치면 고려하는 것들, 미모, 인성 이런게 훨씬 중요할거. 내 아이에게 어떤 직업을 위해 공부시키는 것이 아니라 아껴쓰고, 삶을 즐기는 법을 가르칠것. 우리 아이들의 미래는 성장보단 노년의 여생같은 삶을 살게 될거라 생각해
  • 답댓글 작성자 나는구름 작성시간25.11.29 어떻게 보면 평화롭고 어떻게 보면 우울한 미래지. 미래는 우리가 기대하는거랑 정말 다를거 같아. 소비와 경쟁과 자본주의가 무너지고 내면의 가치를 쫓는 시대가 올거라는 생각도 해봐. 그런 세상은 정말 정적이고 재미없겠지
  • 답댓글 작성자 플룻바이올렛 작성시간25.11.29 나는구름 거대한자본으로 ai투자해서 만든 대기업들은 과연 그렇게 할려나 몰겠다 ㅠ
    어차피 자기들이 투자한거이상으로 돌려받으려할테고 국가가 제재하지않는 이상 대기업횡포, 빈부격차가 엄청 심해질거같아... 기본소득은 기업들이 내주던지 해도 최상위권이 누리고 즐기는 환경은 절대 내어주지않을거같음
    여시말에 반대하려고 단게 아니라 여시의견 존중하고 충분히 가치있다고 생각해 나도 그렇게 되길 바람 ㅠㅠ
  • 답댓글 작성자 나는구름 작성시간25.11.29 플룻바이올렛 나는 내 자식이 살게 될 미래를 가끔 생각해봐. 한 20-30년 후쯤. 지금도 돈은 있는자들에게 빨려가는 형국인데 앞으로는 이게 더 극심해져서 어쩌면 자본주의가 붕괴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이야. ai덕분에 생산수단은 극소수에게 집중되서 빈부격차가 고대의 귀족 노예수준이 되지 않을까. 다만 먹고 사는 것과 인권은 존중될거야. 그래서 나는 아이들에게 소비와 경쟁보다 내면의 풍요로움을 가르쳐야한다고 생각하는 거지. 그 기반에는 너희 세대는 자수성가라는게 불가능하다라는 생각이 있어. 1980년대부터 2040년까지의 한국은 전시대전세계를 막론하고 가장 기회가 많고 아름다운 시절일거라 생각해. 지금을 살고 있는 우리들은 계획하고 있는게 있다면 힘내서 성공하자!
  • 작성자 lateCheckout 작성시간25.11.29 일을 하지 않는 세상이 과연 행복할까? 모르겟는데 그리고 모든 재화가 풍족하다고 해도 모두에게 공평하게 배분될까 과연^^
    ..
  • 삭제된 댓글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 한대피카? 작성시간25.11.29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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