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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모세요 작성시간 25.12.12 얘기 해주는건 너무 큰 용기가 필요함ㅋㅋㅋㅋ 그만큼 흔한일은 아니란거겠지?
목적지가 다를수도있고 일단 남일이니까 -
작성자고끼리 작성시간 25.12.13 내지역도 다들 많이가는곳이면 한번 물어봐주는경우 많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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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포푸링 작성시간 25.12.14 누가말해줘 ㅋㅋㅋㅋ하면서 댓글창 열엇다가 지방은 말해준다고 해서 너무당황;;;
서울토박이로써 누가 나한테 말해주면 ?네;; 이럴거같고 약간 왜 참견이지 라고 생각할수도잇을거같음ㅋㅋ 본인이 가는 길은 본인이 제일 잘 알것지..라는 생각...... 그리고 애초에 누군가가 남아잇는지 자체를 인식 못할 확률이 높고, 봣더라도 저사람은 다른곳 가나보네 생각할것임ㅋㅋ 그리고 서울토박이들 은근 서울촌놈이라 주변에 잇는 사람이 타지사람이라 길을 모를거라는 생각을 못함,, 이유가 잇어서 안내리나보다 함 -
작성자부자 그냥 부자 작성시간 25.12.14 서울토박이라 차가운진 몰겠어 ...
근데 확실히 지방 놀러가니까 따숩긴하더라...ㅠㅠ 그게 약간 내가 초딩때 서울에서 느꼈던 따수움?같았어. 그게 남아있는 느낌? 그래서 무슨갭인진 알겠더라공 -
작성자럐니오 작성시간 25.12.14 헐 다른 지역은 말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