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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서울 사람들.jpg

작성자꿈돌이라면| 작성시간25.12.06| 조회수0| 댓글 9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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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EDG 아펠리오스 작성시간25.12.09 ㅋㅋㅋㅋㅋㅋㅋ 뭔지 알 거 같음 본가 부산인데 명절 때 내려가면 처음보는데 다들 계속 챙겨줌 ㅋㅋㅋㅋㅋㅋ 서울은 그런 거 없음
  • 작성자 뜌어 작성시간25.12.09 먼가 서운함느낀거 귀엽다 ㅋㅋ
  • 작성자 다마메 작성시간25.12.10 평생 서울 살았는데 너무 차갑다고 생각했어.. 누군가 가방 열고 다니는거나 옷에 뭐 묻은거 아무도 말 안해줘서 늘 내가 말해줌..ㅋㅋㅋ댓 보니까 내 성향은 지방이 더 멎는거 같다
  • 작성자 건강하고돈많이벌거에요 작성시간25.12.10 난 차갑다고 생각
    만원 지하철속에서 내 등에 핸드폰 거치하고 보는 것보고 경악함
  • 작성자 어쩌다 눌러버린 행복 작성시간25.12.11 서울 차가움이 있지 나도 살 때 느꼈고ㅋㅋ
    근데 그 중에 따뜻한 분들 있는데 크게 흐르는 공기는 남한테 관심이 없어하던데 남한테 관심을 왜 가짐? 뭐 그런거 있잖아 오지랖이라고 약간 부정적인 느낌인데.. 지방은 아직 그 감정을 오지랖이라고 하면서 배척하진 않아 다들 무심코 챙기는 느낌
  • 작성자 나무위소총든고양이 작성시간25.12.11 서울에서만 살아서 알려주는게 더 충격적이야 ㅋㅋㅋㅋㅋ 서울은 근데 진짜 갠플이긴 해... 지하철에서 부딪쳐도 사과 안하고 뭔 일이 벌어지든 상관안하는
  • 작성자 혼자있을래 작성시간25.12.11 서울 지하철에서 존나 무거운 짐 들고 탔는데 내릴 때 방향전환을 하기도 전에 서로 막 내리겠다고 나 존나 밀치고 몸빵한거 생각나 ㅅㅂ
    지들이 밀쳐놓고 나보고 내리고 다시 타세요~ 하던 아저씨 있었는데
    니들이 나 존나 밀쳐서 못 내리게 하잖아!!! 시발것들아!!! 존나 소리지를 뻔
  • 작성자 숭구리당당뉴 작성시간25.12.12 저걸 말해준다고?????너무 신기해
  • 작성자 모세요 작성시간25.12.12 얘기 해주는건 너무 큰 용기가 필요함ㅋㅋㅋㅋ 그만큼 흔한일은 아니란거겠지?
    목적지가 다를수도있고 일단 남일이니까
  • 작성자 고끼리 작성시간25.12.13 내지역도 다들 많이가는곳이면 한번 물어봐주는경우 많아 ㅋㅋ
  • 작성자 포푸링 작성시간25.12.14 누가말해줘 ㅋㅋㅋㅋ하면서 댓글창 열엇다가 지방은 말해준다고 해서 너무당황;;;
    서울토박이로써 누가 나한테 말해주면 ?네;; 이럴거같고 약간 왜 참견이지 라고 생각할수도잇을거같음ㅋㅋ 본인이 가는 길은 본인이 제일 잘 알것지..라는 생각...... 그리고 애초에 누군가가 남아잇는지 자체를 인식 못할 확률이 높고, 봣더라도 저사람은 다른곳 가나보네 생각할것임ㅋㅋ 그리고 서울토박이들 은근 서울촌놈이라 주변에 잇는 사람이 타지사람이라 길을 모를거라는 생각을 못함,, 이유가 잇어서 안내리나보다 함
  • 작성자 부자 그냥 부자 작성시간25.12.14 서울토박이라 차가운진 몰겠어 ...
    근데 확실히 지방 놀러가니까 따숩긴하더라...ㅠㅠ 그게 약간 내가 초딩때 서울에서 느꼈던 따수움?같았어. 그게 남아있는 느낌? 그래서 무슨갭인진 알겠더라공
  • 작성자 럐니오 작성시간25.12.14 헐 다른 지역은 말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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