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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침대에눕기 작성시간25.12.07 지금 여시 나잇대가 부모 나잇대에 근접할거 같은데 자신이 어렸을때 못샀던 서러움 -> 무리해서라도 사준다, 기죽지 마라, 형편없으면 사지마라 이게 지금 청소년 과소비 문화를 불러온거 같음..
소비는 원래 형편에 맞게 해줘야함
요즘 10대들 아이폰에 화장품이나 지갑 디올 샤넬 이런거 서로 비교하고 가디건이나 맨투맨도 명품 사달라고 조르는데
이정도 안되먄 애를 낳지 말아야 하는건지? 아니면 애들 친구가 다 가지고 있다니까 투잡해서라도 욕구를 충족시켜줘야하는건지?
그럼 올바른 소비문화는 언제 교육시킬건지..?
10대때 배우지 못한 교육이 20대때 자연스럽게 배우게 될거같음? 자신의 취업이 소비를 충족시키지 못해서 백수가.되거나.캥거루족으로 자라게 될뿐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