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미돋](대왕스포주의) 넷플드 자백의대가 호평받는 이유가 이해 안 되는 너무 어이없는 OO동기.....;;;(결말주의)
작성자52828작성시간25.12.09조회수55,186 목록 댓글 75출처: 여성시대 52828
지금 넷플 1위인 드라마 자백의 대가는
줄거리 자체가 주인공 전도연의 남편을 죽인 범인을 찾는 내용이 주임..
근데 마지막회 가서야 찐살인 범인과 동기가 나오는데 그게
이 정신나간 변호사 남편과 싸이코 첼리스트 부인이
전도연 남편이 자기들이 선물한 그림 표절이라 했다고
그거에 빡돌아서 죽이기까지 한 거임;;
아니 저 정도면 싸패들인데
변호사, 첼리스트 될 때까지 멀쩡하게 살아왔다고,,,?
그리고 범행동기 자체가 너무 짜치고 개연성이 없슴 ㅠ
이거 결말까지 본 여시들은
범인이랑 동기 납득이 됐는지 궁금..
나는 결말 때문에 완성성 아예 박살난 느낌
한드 많이 봤는데 이 정도로 어이없는 범인&동기는 처음 봐,,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또 이러신다 작성시간 25.12.18 존나재밌다고
-
작성자나프록센 작성시간 25.12.19 난 좋았음 저런사람들한테 이유가 중요한가 모든 살인범은 납득이 안감 납득이 되는게 이상한거임 드라마 잘만듦….
-
작성자생불 작성시간 25.12.20 나는 이해갔어... 나도 범죄 분야랑 연관된 직업군에서 일하는데 요즘 현실을 보면 진짜 말도 안 되는.. 상식적이지 않고 일반적이지 않은 사소한 부분에 광적으로 집착하고 분노하고 폭행하거나 살인 저지르는 미친새끼들 천지니까 충분히 납득갔음
오히려 너무 별 거 아닌 듯한 이유에서부터 시작된 일이었다 생각하니 더 빡치고 몰입돼서 윤수랑 솝이 응원하게 되고 모은이가 넘 안타까웠음ㅠㅠ 엄청 복잡하거나 대단한 이유가 아니었어서 난 오히려 현실감 있고 좋았다싶어!
같은 이유로 그 첼리스트가 바로 죽은 남편한테 뒤집어 씌우는 결말도 개인적으론 캐릭터성 유지, 개연성 좋았다 생각됨 -
작성자경주찰보리빵 작성시간 25.12.21 저런 사람들 현실에도 진짜 많아서 난 범행동기 자체는 납득이 갔음… 근데 극 내내 낌새나 복선도 안 주고 후반부에 드러내서 급전개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음 진 변호사랑 그 와이프가 자존심이 세고 어딘가 어긋나있다는 단서만 줬어도 이 정도는 아니었을건데
-
작성자ㅈㅈㅈ진수맛궁금해허니 작성시간 26.01.10 앞에 복선 좀만 잇엇어도 덜 황당햇을것같음
너어무 뒤에서 다끝나서 몰아서 보여주니 황당해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