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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돋]진짜 효과 있는 듯한 허성범 암기법

작성자방구대통령|작성시간25.12.12|조회수18,668 목록 댓글 14

출처: 여성시대 방구대통령

https://youtu.be/hd2jnjvLOTU?si=of4infJB_MTbyzvt


아래 단어 100초 안에 암기하기임

허성범: 노루궁뎅이버섯으로 쌍절곤 돌리다가 햄스터가 오케스트라 지휘하는데...

이런 식으로 이미지 떠올리면서 이야기 만든대

여기서 내 나름대로 이야기 계속 만들어봤는데 이야기만 만드니까 거의 한 번만에 다 외워짐 ㄷㄷ 특이한 그림 상상하면서 여시들도 얘기 만들어서 쭉 써봐

나는 지금 단어 목록 안 보고 글 쓰는 거임

노루궁뎅이버섯으로 쌍절곤 돌리다가 햄스터오케스트라 지휘하는데 너무 덥고 목 말라서 목도리 벗고 정수기 가서 물 마시고 퇴근해서 헬리콥터 타고 아메리카노 마시면서 수묵담채화 그리다가 집 근처 내려서 신호등 기다리는데 양서류시계를 운반하고 있었음
그 옆에 있는 항아리로 쏙 들어갔더니 오세아니아예식장으로 도착했고 뷔페에 피자가 나와서 먹다가 머리가 더워서 중절모를 벗었는데 그 안에 리모컨이 있었음
리모컨 누르니까 이구아나를 든 베토벤이 나와서 히알루론산 크림을 얼굴에 바르면서 대서양을 연구하는 항공우주공학과에 대해 얘기함
거기서는 주전자유산균을 넣고 실험을 하는데 걔네가 자라면 장수말벌이 되어서 홍채파스타를 뽑아내는데 믹스커피랑 먹으면 맛있음


결과: 북극성 빼고 다 씀

시간은 100초는 아니고 그냥 이야기 쭉 전체 다 한번 만드는 만큼 들었음

여시들도 테스트해보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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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디저트먹음이 | 작성시간 25.12.12 말 지어내는 게 더 고역이라면요
  • 작성자다금 | 작성시간 25.12.12 흥미로워
  • 작성자오늘도야근 | 작성시간 25.12.12 저 스토리가 생각이안남
  • 작성자가다나라마바사아 | 작성시간 25.12.12 예식장 앞 신호등에서 기다리던 나는 목도리를 고쳐 매고 시계를 보며 아메리카노 대신 믹스커피를 마셨다.
    헬리콥터가 대서양을 건너 오세아니아로 향하는 뉴스를 보며, 항공우주공학과에 다니는 친구가 쌍절곤 연습을 하다 장수말벌에 쫓겼다는 황당한 이야기를 떠올렸다.

    식이 끝난 뒤 오케스트라가 베토벤을 연주하는 동안, 항아리 옆 주전자에서는 정수기로 걸러낸 물이 끓고 있었고, 노루궁뎅이버섯과 유산균을 넣은 파스타와 피자가 한 상 가득 차려졌다.
    벽에는 수묵담채화 한 점이 걸려 있었고, 그 앞에서 햄스터와 이구아나, 중절모를 쓴 양서류 캐릭터 인형들이 장식처럼 놓여 있었다.

    밤이 되자 북극성이 보였고, 홍채가 유난히 반짝이던 나는 리모컨으로 조명을 끄며 “히알루론산 챙겨 먹어야지” 하고 중얼거렸다.
    이렇게 엉뚱한 하루가 또 조용히 지나갔다.

    gpt 시켜봄
  • 작성자이지외단 | 작성시간 25.12.13 한줄씩 만드니깐 잘 됨 대신 시간이 좀 부족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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