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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쪽같은 내새끼가 내 인생에 많은 답을 주네

작성자추추차라추추| 작성시간25.12.13| 조회수0| 댓글 35

댓글 리스트

  • 작성자 미미미ㅣ밈 작성시간25.12.13 이런 생각하는 사람이 또 있구나 글써줘서 고마워ㅠ
  • 작성자 요리보고 저리봐도 작성시간25.12.13 좋은 글 고마워
  • 작성자 붙잡아야지 잃어가던 것 작성시간25.12.13 진짜 나같아 난 내 감정과 관계없이 웃는 거 때문에 상담 받았는데 결론이 나의 감정에 집중 할 것. 일기를 쓸 것. 이었어 인생을 살아가면서 나를 아는 게 제일 중요한 것 같음 나의 감정을 무시하는 건 너무 쉬운일이야
  • 답댓글 작성자 추추차라추추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25.12.13 감정과 관계없이 웃는 게 그냥 상황이나 다른 사람때문에 별 하릴없이 웃는 거야?
  • 작성자 박효신 님 작성시간25.12.13 진짜 좋은 글 올려줘서 고마워
  • 작성자 갈날달랄 작성시간25.12.13 진짜 나 같아 ㅠㅠ 좋은 글 고마워 앞으로 일기 꾸준히 써야겠어:)
  • 작성자 진하고고소한라떼 작성시간25.12.13 내 얘긴줄...
  • 작성자 ourRideOrDie 작성시간25.12.13 좋아 감사합니다
  • 작성자 내가 원하는대로 바라는대로 작성시간25.12.13 낟느 사람 만나고 오면 내 발언 하나하나 복기하면서 수치스러워
    어떻게 보면 자의식 과잉 같은데 이게 컨트롤이 안돼
    극복하고 싶어
    근데 댓글에서 팁 많이 알아가
  • 작성자 황야의 이리 작성시간25.12.13 나도 수치심이 내 인생의 큰 과제임 좋은 글 고마워!
  • 작성자 밤쉘 작성시간25.12.14 너무 공감돼.. 좋은 글 고마워
  • 작성자 트니튼튼이 작성시간25.12.14 너무 이거 고치고싶어...매일 내 행동 내가 한 말 곱씹으면서 자책하고 질타하면서 괴로워하고 날 미워하고 후회하고 제발 그만 하고싶어ㅠㅠㅠ바뀔수있을까..
  • 작성자 쎼낏 작성시간25.12.15 오잉 나야
  • 작성자 유월의복숭아 작성시간25.12.15 나다.. 나도 그래서 타인에게 비친 나를 의식하고 타인의 인정을 중시하고 관계가 틀어지는걸 유독 더 무서워했던거같아..
    그래서 학생때 군중속의 고독을 유독 많이 느꼈어.. 친구들 사이에 있는데도 계속 외롭고..
    나이 들고 일하며 스스로 보람도 느끼고 내 능력을 어느정도 인정하게 되면서 남 시선 덜 신경쓰게되고 한거같아!
    말도 자주 더듬고 그랬는데 어떤 어린아이가 말을 많이 더듬었는데 그걸 보면서 그냥 그럴수있지 라고 생각하니까
    나도 말 좀 더듬어도 천천히 다시 말하면 되겠다 라고 생각하니까 말 더듬는것도 많이 사라짐..
  • 작성자 imnayeon 작성시간26.03.14 늦었지만 좋은 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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